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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택시3’ 표예진, 종영 소감은?

1.’모범택시3′ 표예진, 종영 소감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의 황금 막내로 활약한 배우 표예진이 드라마의 대단원 막을 내리는 시점에 맞춰 시청자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모범택시3 표예진

오늘(10일) 최종회가 방영되는 ‘모범택시3’는 방영 기간 내내 높은 시청률과 뜨거운 화제성을 동시에 싹쓸이하며 올겨울 최고의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러한 성공적인 드라마의 중심에서 한층 더 막강한 존재감을 드러낸 표예진에게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천재 해커 안고은의 활약

표예진은 극 중에서 무지개 운수의 핵심 멤버이자 천재 해커인 안고은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마음을 또 한 번 사로잡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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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시청자들을 안고은 캐릭터에 깊이 ‘고’며들게 만든 표예진의 다채로운 활약상은 드라마의 빼놓을 수 없는 재미 포인트 중 하나로 손꼽힌다. 그녀는 몰입감 넘치는 열연을 기본으로, 맛깔나는 부캐 플레이와 시원하고 통쾌한 액션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드라마의 재미를 책임졌다.

특히 여러 빛을 띠는 프리즘처럼 다채로운 표예진의 연기력은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피해자들의 아픔에 깊이 공감하는 선한 성정부터, 악랄한 빌런들을 향한 뜨거운 분노까지, 안고은이라는 인물이 지닌 복합적인 면모를 더욱 깊어진 눈빛과 다양한 표정 같은 섬세한 디테일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표현했다. 이를 통해 캐릭터가 느끼는 희로애락의 감정을 보는 이들에게 고스란히 전달하며 공감을 이끌어냈다.

또한, 표예진이 선보인 시원한 ‘사이다 액션’ 역시 큰 화제를 모았다.

빌런에게 날리는 강력한 펀치와 시원한 업어치기 한 판은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이처럼 ‘액션 고은’으로 변신한 표예진은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는 원칙에 따른 복수 대행을 완벽하게 완성하며, 이야기의 클라이맥스를 이끄는 중요한 역할을 톡톡히 수행했다.

3.표예진의 진심 어린 종영 소감

‘모범택시3’의 주역으로서 드라마의 재미를 책임진 표예진은 소속사 시크릿이엔티를 통해 종영을 앞둔 솔직한 소감을 전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녀는 먼저 “그동안 ‘모범택시3’를 사랑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응원 덕분에 긴 시간 동안 고은이로서 행복했습니다”라며, 8주간 드라마를 애청해 준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사함을 표해 뭉클한 감동을 안겼다.

이어 표예진은 “종영을 앞두고 있다는 사실에 서운한 마음이 드네요.

오늘을 마지막으로 고은이와 무지개 운수를 잠시 보내주고, 저는 더 좋은 모습으로 여러분을 만날 날을 기다리겠습니다”라는 다부진 다짐을 밝히며 아쉬움과 함께 미래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그녀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라는 진심 어린 메시지로 인사를 마무리하며 팬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4.최종회에 대한 기대감 고조

마지막까지 남다른 존재감과 활약상을 드러낼 표예진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그녀가 주연을 맡은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 최종회는 오늘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시청자들은 마지막까지 안고은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그리고 무지개 운수의 이야기가 어떻게 마무리될지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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