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지훈, 하정우 드라마 ‘건물주’ 특별출연 확정
배우 주지훈이 하정우의 19년 만의 드라마 복귀작으로 기대를 모으는 tvN 새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이하 ‘건물주’)에 특별 출연합니다.

주지훈은 ‘건물주’에서 하정우와 특별한 만남을 가질 예정입니다. 이번 특별 출연은 두 배우의 깊은 우정에서 비롯된 ‘찐친’ 의리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2.’찐친’ 케미 빛낼 주지훈X하정우, ‘건물주’의 예측불허 스토리
드라마 ‘건물주’는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범죄에 가담하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건물을 지키려 시작된 ‘가짜 납치극’이 걷잡을 수 없는 상황으로 치닫으며 예측불허 전개와 극한의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하정우는 이 작품으로 19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하며, 주지훈은 특별 출연으로 그의 복귀작에 힘을 보탭니다. 주지훈과 하정우는 연예계 절친한 선후배로, 영화 ‘신과 함께’, ‘비공식작전’에서 콤비 플레이를 선보였고, 여행 버라이어티 ‘두발로 티켓팅’에서도 ‘찐친 케미’를 발산하며 깊은 우정을 과시했습니다.
3.주지훈의 활발한 활동과 ‘건물주’의 탄탄한 제작진
주지훈은 지난해 ‘중증외상센터’로 새로운 전성기를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올해 ‘재혼황후’, ‘클라이맥스’ 등 ‘열일’ 활동을 예고한 가운데, ‘건물주’ 특별 출연으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읍니다.
‘건물주’는 지난해 7월 촬영을 시작했으며, 올해 상반기 방송될 예정입니다. 연출은 임필성 감독이, 대본은 소설가 오한기 작가가 처음으로 드라마 집필을 맡았습니다. 하정우를 중심으로 임수정, 정수정, 김준한, 심은경 등 실력파 배우들이 주연 라인업을 완성하여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4.’건물주’에 쏠리는 뜨거운 기대감
주지훈의 특별 출연 소식과 함께 하정우의 드라마 복귀작 ‘건물주’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예측불허의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와 주지훈, 하정우 두 ‘찐친’ 배우의 시너지가 어떻게 발현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시청자들은 주지훈의 새로운 모습과 주연 배우들의 열연이 만들어낼 ‘건물주’의 올해 상반기 방송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