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거짓말 들통, 관계 변화 예고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의 맹세나(최수영)와 도라익(김재영) 사이에 심상치 않은 기류가 감지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지난 방송에서 서로에게 깊은 위로를 건네며 신뢰를 쌓아가던 두 사람의 관계에 예상치 못한 위기가 찾아왔기 때문입니다. 맹세나가 숨겨왔던 ‘팬심’이라는 거짓말이 결국 도라익에게 들통나면서, 그를 바라보는 도라익의 눈빛은 실망감으로 가득 차 무죄 입증 로맨스에 먹구름이 드리워졌습니다.
2.싸늘한 외면, 애타는 심정
공개된 스틸컷에서는 맹세나와 도라익의 복잡한 감정선이 고스란히 드러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아이돌아이 오해 풀릴까?👇
변호인 없이 홀로 법원을 나서는 도라익의 모습은 그가 처한 상황의 심각성을 짐작하게 합니다. 그의 팔을 애타게 붙잡으려는 맹세나의 손끝에서는 간절함이 전해지지만, 도라익은 한없이 차가운 표정으로 그녀를 외면하며 단호한 태도를 보입니다. 결국 도라익을 붙잡지 못한 채 홀로 눈시울을 붉히는 맹세나의 모습은 ‘거짓말’이 불러온 후폭풍이 얼마나 거셀지 궁금증을 더합니다.
3.깊어진 상념, 피아노 숲의 추억
도라익은 멀리서 깊은 상념에 잠긴 맹세나를 몰래 지켜보는 모습도 포착되었습니다. 복잡한 감정이 얽힌 그의 눈빛은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고민을 엿볼 수 있게 합니다.
이어 맹세나의 발길이 닿은 곳은 두 사람만의 소중한 추억이 깃든 피아노 숲이었습니다. 그곳에서 맹세나가 쓸쓸하게 연주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도라익의 눈빛은 더욱 깊어져 안타까움을 자아냅니다. 서로의 ‘곁’이 익숙해졌던 이들에게 찾아온 갑작스러운 공백이 과연 어떻게 메워질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4.새로운 국면, 충격적인 사건 예고
‘아이돌아이’ 제작진은 오늘(12일) 방송되는 7화에서 비밀이 들통난 맹세나와 도라익의 관계에 새로운 국면이 펼쳐질 것이라고 예고했습니다.
제작진은 “멀어질수록 명확해지는 감정을 마주한 두 사람에게 또 하나의 충격적인 사건이 다가올 예정이니 지켜봐 달라”고 전하며, 앞으로 전개될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 7화는 오늘(12일) 밤 10시 KT 지니 TV에서 공개되며, ENA를 통해 방송되고 OTT는 넷플릭스에서 시청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