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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면, 손종원에 수줍은 고백 “눈이 호수처럼 예뻐”

1.만능 엔터테이너 박준면, ‘냉부해’ 출격

배우 박준면이 JTBC 인기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 출연하여

시청자들에게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박준면

오는 25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이번 회차에서는 연기 활동뿐만 아니라 김치 사업까지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는 ‘힙한 여배우’ 박준면의 숨겨진 이야기들이 공개된다.

그녀는 그동안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던 솔직한 모습과 뛰어난 재능을 아낌없이 발산하며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뮤지컬 라이브부터 손종원 향한 팬심까지

이날 방송에서는 박준면의 압도적인 라이브 실력이 공개되어 출연진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박준면 최애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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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의 이른 나이에 뮤지컬 배우로 데뷔한 그녀는 배우이자 싱어송라이터로서 수많은 작품을 통해 탄탄한 실력을 쌓아온 베테랑이다. 최근 뮤지컬 ‘맘마미아’에 출연 중이라고 밝힌 박준면은 극 중 노래를 즉석에서 라이브로 선보여 현장에 있던 모든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그녀의 오랜 팬임을 자처한 한 셰프는 박준면과 함께 듀엣 무대까지 펼쳤다고 전해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이어 박준면은 배우 손종원을 향한 남다른 팬심을 거침없이 드러내며 스튜디오를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옆자리에 앉은 손종원을 바라보던 그녀는 “눈이 호수처럼 정말 예쁘시네요”, “사람 홀리게 하는 눈을 가지셨다”며 수줍지만 진심 어린 고백을 건넸다. 이를 지켜보던 다른 출연자들은 “푹 빠지셨다”, “눈 색깔이 달랐나?”라며 부러움 섞인 반응을 보여 웃음을 유발했다. 박준면의 솔직하고 순수한 팬심 표현은 시청자들에게도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3.’양념박’의 맛집 지도와 김치 사업 비하인드

박준면의 특별한 ‘맛집 지도’ 또한 공개되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국 공연을 다니며 자연스럽게 각 지역의 맛집을 섭렵해왔다는 그녀는 지역별, 계절별로 꼭 먹어야 할 음식을 막힘없이 소개하며 ‘미식가’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특히 그녀는 “강원도는 옹심이, 대구는 연탄불고기를 먹어야 한다”, “가을에는 포천 포도와 문경 사과를 찾아 먹는다”고 구체적인 추천 메뉴를 제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셰프 최현석은 “식재료 납품 사업을 하셔도 되겠다”며 혀를 내두를 정도로 박준면의 해박한 음식 지식에 감탄했다.

셰프들은 박준면의 냉장고가 공개되자마자 군침을 흘리며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다.

수준급의 요리 실력으로 ‘양념박’이라는 별명까지 얻은 그녀는 김치 사업을 시작하게 된 뜻밖의 계기를 전했다. 바로 배우 김혜수의 조언이 사업의 시작점이 되었다는 것. 냉장고에서 각종 젓갈과 반찬들이 차례로 등장하자 셰프들은 연신 감탄사를 쏟아냈고, 특히 박준면이 직접 담근 총각김치를 맛본 뒤에는 극찬이 쏟아졌다.

셰프들은 “밥도둑이 아니라 밥강도다”, “지금 당장 라면을 끓여야 한다”는 격한 반응을 보이며 그녀의 김치 비법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4. 25일 오후 9시, 박준면의 매력 대방출

배우 박준면의 다채로운 매력과 솔직한 이야기가 담긴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오는 25일 오후 9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뮤지컬 배우로서의 뛰어난 가창력, 손종원을 향한 순수한 팬심, 전국 맛집을 꿰뚫는 미식가적 면모, 그리고 김치 사업가로서의 성공 비결까지, 박준면의 모든 것이 공개될 이번 방송은 시청자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셰프들의 극찬을 받은 그녀의 총각김치 비법은 방송 후 뜨거운 화제를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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