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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수X이희준 ‘허수아비’, 살인의 추억과 다른 이춘재 사건 뒷이야기

드라마 ‘허수아비’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습니다.

배우 박해수와 이희준이
이번 작품에서 세 번째
호흡을 맞추며,

‘혐관(혐오 관계)’
공조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허수아비’,
어떤 드라마?

‘허수아비’는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을
쫓는 형사가,

자신이 혐오하는 인물과
뜻밖의 공조를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모범택시’, ‘크래시’를
연출한 박준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습니다.

‘모범택시’ 이지현 작가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하여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박준우 감독은
“‘허수아비’는 이춘재
연쇄살인 사건을 소재로,

80년대 농촌 공동체가
연쇄살인사건을 겪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소개했습니다.

사건 이후 남겨진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에
집중했다고 밝혔습니다.

‘살인의 추억’과는
무엇이 다를까?

박준우 감독은
“‘살인의 추억’과는
다른 시각으로 접근했다”며,

“사건을 겪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싶었다”고
연출 의도를 밝혔습니다.

5년 전에 이 작품과 관련된 두 사람을 만난 적이 있는데, 이춘재 사건이 잘못 알려져 있다고 했다. 범인이 누구였냐라고 대중들은 관심을 가졌는데 실은 이게 중요한 게 아니다, 관련을 겪었던 사람들 이야기를 해주면 어떻겠냐고 해주셔서 가능할까 했는데 개인적으로는 왜 그 당시 이춘재를 놓쳤을까, 왜 미궁에 빠진 사건이 됐을까를 이야기할 수 있을까에서 시작하게 됐다.

‘허수아비’는
1988년부터 2019년까지
30년을 오가며,

악연과 증오로 얽힌
두 남자의 진실 추적을
그릴 예정입니다.

박해수X이희준,
이번엔 ‘혐관’ 케미?

박해수는
집요한 형사 ‘강태주’ 역을,
이희준은 냉철한 검사
‘차시영’ 역을 맡았습니다.

박해수는
“이희준 선배와
작품 안에서 진하게
만나게 됐다”며,

“이번 작품에서
저희 케미를
맛보실 수 있을 것”
이라고 전했습니다.

이희준은
“박해수와 함께하는
시간이 행복하다”며,

“서로 배려하면서
재밌게 만들어서
결과물이 잘 나올 것”
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허수아비’ 팀은
실제 사건과 함께 살아온
사람들을 조명하는데
힘썼다고 합니다.

과연 어떤 이야기를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본방사수 해야겠어요!

여러분은 ‘허수아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의견을 남겨주세요!

→ 이춘재 사건을 모티브로 한 드라마 ‘허수아비’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습니다.
→ 박해수, 이희준의 ‘혐관’ 케미와 ‘살인의 추억’과는 다른 시각으로 사건을 풀어낼 예정입니다.

구분내용
핵심‘허수아비’는 이춘재 사건을 새로운 시각으로 조명하는 드라마.
기대박해수와 이희준의 ‘혐관’ 케미가 극의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
차별‘살인의 추억’과 달리 사건 이후 사람들의 이야기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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