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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샘킴 정호영 손종원 질투?

샘킴과 정호영, 손종원-김풍 우정 질투하며 ‘모함’

샘킴과 정호영 셰프가 손종원 셰프와 김풍 작가의 우정을 질투하며 ‘모함’했다는 내용이 방송을 통해 공개됐다.

샘킴 정호영 손종원

1월 2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950회는 ‘단짝’ 특집으로 꾸며져, 요리계 ‘백수저 단짝’ 샘킴과 정호영, 뮤지컬계 ‘비즈니스 단짝’ 김준수와 정선아가 출연하여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방송에서 샘킴은 김풍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며 손종원 셰프에게 ‘갈아탔다’고 폭로했고, 정호영은 손종원 셰프가 김풍의 요리에 대해 지나치게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는 것에 대해 의아함을 표현하며 ‘모함’이라는 단어를 사용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풍 향한 질투 폭발

샘킴, 김풍 ‘변심’ 폭로

샘킴은 ‘냉장고를 부탁해’에 함께 출연 중인 김풍에 대해 할 이야기가 있다며 운을 뗐다.

내가 광고주여도 손종원에게 맡긴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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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저희가 기존 멤버다. 손종원 셰프님이 오시면서 관심이 높아졌다. 워낙 나이스하시고 실력 있으시고 외모도 출중하시니까.

(김풍이) 저희와 더 친했는데 갈아탔더라”고 폭로하며 김풍이 손종원 셰프에게 관심을 돌렸다고 주장했다. 김구라가 “그런 건 그 친구 전문”이라고 하자 샘킴은 “보면서 안다. 언젠가 또 식으면 누군갈 찾아서 갈 걸”이라고 농담을 덧붙이며 김풍의 변심에 대한 서운함을 간접적으로 드러냈다.

정호영, 손종원 셰프 ‘콩깍지’ 의혹 제기

정호영은 손종원 셰프가 김풍의 요리에 대해 지나치게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는 것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그는 “희한하게 손종원 셰프가 김풍의 좋은 면만 보는거 같다. 말도 안 되는 요리가 나왔는데 ‘이건 마치 프랑스 어느 시골 마을의 할머니가 해준 맛’이라고 표현하더라”고 말하며 손종원 셰프가 김풍에게 큰 약점을 잡혔거나 ‘콩깍지가 씐 거 같다’고 추측했다. 이는 손종원 셰프가 김풍의 요리에 대해 객관적인 평가를 내리지 못하고 있다는 정호영의 시각을 보여준다.

사적 친분 ‘모함’ 발언

장도연이 샘킴과 정호영에게 손종원 셰프와 김풍이 사적으로도 친한 사이인지 묻자, 샘킴은 “안 친한 것 같다”고 ‘모함’하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는 샘킴과 정호영이 손종원 셰프와 김풍의 관계를 질투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샘킴-정호영, ‘라스’서 입담 과시

샘킴과 정호영은 ‘라디오스타’에 출연하여 김풍과 손종원 셰프에 대한 질투 섞인 폭로와 ‘모함’ 발언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들의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은 방송의 재미를 더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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