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정보 생각들

이수지, ‘혼자는 못해’서 본캐 매력 발산 예고!

이수지, 새 예능 ‘혼자는 못 해’ 제작발표회 참석

개그우먼 이수지가 2026년 1월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스탠포드호텔코리아에서 열린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혼자는 못 해’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수지

이날 이수지는 취재진 앞에서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담아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밝게 만들었다. ‘혼자는 못 해’는 게스트들이 혼자서는 감당하기 버겁거나 용기가 없어 오랫동안 미뤄두었던 일들을 함께 해결해주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게스트 맞춤 팀플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이 프로그램은 오는 1월 13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수지, “부캐 자제하고 본캐 모습 많이 담겼다” 활약 언급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홍상훈 CP와 권예솔 PD를 비롯해 MC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 등 주요 출연진이 참석하여 프로그램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눴다.

혼자는못해 mc들은누구?👇

https://im.newspic.kr/0R8EPk0

방송인 이수지는 이번 프로그램 출연에 대해 “공부한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밝히며, “게스트분들이 나오시면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거나 들으면서 배우고,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리액션이 담겼을 것 같다”고 자신의 활약을 귀띔했다.

특히 이수지는 그동안 ‘부캐(부캐릭터)’로 연기하며 혼자 플레이하는 과정에서 “소통이 부족해서 갈증이 있었다”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그녀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다른 분들과 소통하면서 공감하고 울고 웃고 하는 리액션이 담길 것 같다”며 진정성 있는 모습을 예고했다. 또한, 이수지는 “최대한 부캐를 자제하려고 노력했지만, 음식을 먹을 때 부캐의 습관이 나오면서 자연스럽게 부캐로 리액션하더라”고 유쾌하게 고백하면서도, “하지만 대부분의 모습은 본캐(본캐릭터)의 모습이 담겼을 것”이라고 덧붙여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혼자는 못 해’, 게스트 맞춤 팀플 버라이어티의 탄생

‘혼자는 못 해’는 게스트들이 혼자서는 하기 버겁거나 용기가 없어 미뤄두었던 일들, 혹은 다른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모든 일들을 ‘서포터즈’들이 함께 해주는 특별한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의 든든한 ‘서포터즈’로는 추성훈, 전현무, 이수지, 이세희가 함께하며 게스트들에게 힘을 실어줄 예정이다. 이들의 시너지가 어떤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혼자는 못 해’는 2026년 1월 13일 오후 10시 30분, JTBC에서 첫 방송된다.

첫 방송 앞두고 기대감 고조

이번 제작발표회는 ‘혼자는 못 해’의 첫 방송을 앞두고 프로그램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모으는 중요한 자리였다.

출연진과 제작진은 프로그램의 기획 의도와 차별점을 설명하며 성공적인 시작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특히 이수지는 본캐의 진솔한 모습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것을 다짐했다. 첫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귀추가 주목되며, ‘혼자는 못 해’가 새로운 팀플 버라이어티의 지평을 열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