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에서 공개된 엔조이커플의 특별한 답례 – 인기 유튜버 엔조이커플 임라라와 손민수가 MBC ‘구해줘!

홈즈’에 출연하여 쌍둥이 100일을 맞아 특별한 MZ세대식 답례 문화를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 이들은 전통적인 백일 떡 대신 ‘두쫀쿠’라는 이색적인 선물을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 ‘구해줘!
홈즈’에서는 양세형과 함께 손민수, 임라라 부부가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신혼부부들을 위한 맞춤 임장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첫 만남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개그맨 지망생 시절의 추억
임라라는 과거 개그맨 지망생 시절 손민수와의 첫 만남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 그녀는 “개그맨 지망생일 때 친구로 지내다가. 연습할 때 밤샐 때가 있다.
100일 선물 보러가기
첫차를 기다리는데 너무 추워서 자기 집에 보일러를 틀어놓고 왔다고 집에서 첫 차까지 기다리라고. 저도 추워서 따라갔는데”라고 회상했다. – 이에 양세형은 “뭘 저도 추워가지고야”라며 짓궂게 반응했고, 주우재는 “으른인데 다 알고갔지”라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두쫀쿠’ 답례 선물 화제
MZ세대식 특별한 선물
-어느덧 두 아이의 부모가 된 손민수, 임라라 부부는 쌍둥이 100일을 맞아 MZ세대 신혼부부답게 전통적인 떡이 아닌 ‘두쫀쿠’를 답례 선물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 ‘두쫀쿠’라는 생소한 이름에 김숙은 “두쪽으로 쪼개지는 그런건가?”라고 말해 현장에 웃음을 더했다. – 이들의 특별한 답례 선물은 MZ세대 사이에서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유튜버로서의 고충 토로
일과 사랑의 병행 어려움
– 손민수는 주우재가 함께 콘텐츠를 찍으며 다툰 적은 없냐는 질문에 “사실 힘든게 많죠. 연애만하면 싸울일이 없는데. 같이 일하면 다툴일이 너무 많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 그는 커플 유튜버로서 일과 사랑을 병행하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전하며 공감을 자아냈다. – 화려한 인기 뒤에 가려진 커플 유튜버로서의 고충을 솔직하게 드러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