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6개월 동안 취업·교육·직업훈련을 전혀 하지 않은 18~34세 청년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상담·진로탐색·취업역량 강화)을 제공하고,
이수 시 최대 250만~350만 원 수준의 수당·인센티브를 주는 제도입니다.

누가 신청할 수 있나 (대상자)
기본 공통 조건입니다.
- 나이: 만 18세 ~ 34세 청년 (일부 지역은 39세까지 ‘지역특화청년’으로 허용)
- 활동 이력: 신청일 기준 최근 6개월간
- 취업(고용보험 가입 근로) 없음
- 교육(학교, 직업훈련 등) 참여 이력 없음
- 직업훈련 참여 이력 없음
- 구직단념 청년: 이력서 넣어도 연락 없고, 구직 자체를 거의 멈춘 상태로 ‘구직단념 문답표’ 검사에서 일정 점수(예: 21점 이상)를 받은 경우
추가로 우선 지원되는 유형입니다.
청년도전지원사업 바로 신청하기 👈- 자립준비청년: 아동복지시설 등에서 보호 후 퇴소 5년 이내 청년
- 청소년복지시설(쉼터 등) 입·퇴소 청년: 6개월 이상 보호 후 나온 만 18세 이상 청년
- 북한이탈 청년
- 지자체에서 “지원 필요”하다고 인정한 지역특화청년 (예: 만 35~39세 구직단념 청년, 주 30시간 미만 생계형 알바 청년 등)
참여가 “제한”되는 사람 (대표 예시)
아래에 해당하면 보통 참여가 안 됩니다.
- 최근 6개월 이내 고용보험 가입 이력이 있는 근로자
- 구직급여(실업급여) 수급 중이거나, 마지막 수급일로부터 6개월이 지나지 않은 사람
- 국민취업지원제도에서 이미 지원금 받는 중인 사람(일부 단기프로그램 연계 예외 있음)
- 대학(원) 재·휴학생 및 졸업 후 6개월 이내(사이버대, 방송통신대, 방송통신고 포함, 학점은행제 제외)
- 사업자등록 후 창업하여 사업 영위 중이거나 폐업 후 6개월이 안 된 사람
- 비슷한 정부·지자체 사업에서 월 50만 원 이상 또는 총 300만 원 이상 수당을 받고, 종료 후 6개월이 안 된 사람
- 외국인으로 아직 한국 국적을 취득하지 않은 사람
무슨 혜택을 주나 (지원내용)
1) 프로그램(도전·도전+ 프로그램)
- 도전프로그램: 보통 4주 이상, 총 40시간 이상 진행, 상담·사례관리·자신감 회복·진로탐색·취업역량 강화 등으로 구성
- 도전+프로그램(중·장기): 최소 5개월, 200시간 이상, 외부 연계활동·자율활동까지 포함해 더 깊게 준비
- 프로그램 이수 후 국민취업지원제도·고용서비스·고용촉진장려금 등으로 연계 가능
2) 참여수당·인센티브 (금액은 예시 / 지역·기관별로 조금씩 다름)
대표적인 구조는 아래와 같습니다.
신청 방법 (가장 중요한 부분)
가장 표준적인 신청 흐름은 아래와 같습니다.
- 온라인 접속
- 고용24(또는 워크넷) 사이트 접속
- 경로 예시: 고용24 → 전체 메뉴 → 취업지원 → 청년도전지원사업 메뉴 선택
- 지역 운영기관 선택
- 본인 거주지 기준으로 청년도전지원사업 운영기관(청년센터, 시·군·구 위탁기관 등)을 선택
- 온라인 신청서 작성
- 기본 인적사항, 연락처, 학력·경력, 현재 상태(미취업 기간, 구직단념 정도 등)를 입력
- 1차 자격검토·연락
- 담당자가 서류로 기본 자격(나이, 6개월 미참여 여부 등)을 먼저 확인한 뒤, 전화/SMS로 상담 일정 안내
- 대면(또는 비대면) 상담 및 문답표 체크
- 센터에 방문하거나 화상으로 상담 진행
- ‘구직단념 문답표’ 설문을 통해 점수 측정 (예: 30점 만점 중 21점 이상이면 참여 가능 등 기관별 기준)
- 참여 확정 및 프로그램 배정
- 단기·중기·장기 등 본인 상황에 맞는 과정에 배정
- 주 몇 회, 시간대, 세부 커리큘럼 안내
- 프로그램 성실 참여 → 출석·과제 등을 기준으로 수당 지급
- 매월 또는 회차별로 출석률·참여조건 충족 시 참여수당이 지급됨
- 전체 이수 시 이수 인센티브, 구직활동·취업 성공 시 추가 인센티브 지급
준비해야 할 것·주의사항
신청 전에 체크할 것
- 내가 최근 6개월 안에
- 회사 다닌 적(고용보험 가입) 있는지
- 학교·학원·국비훈련 등 “교육·훈련”에 참여한 적 있는지
- 실업급여, 국민취업지원제도 등 다른 지원금 받고 있는지
- 대학(원) 재·휴학생, 졸업 후 6개월 이내면 대부분 참여 제한이라는 점
- 사업자등록이 아직 살아있거나, 폐업 후 6개월이 안 되었는지도 체크
참여할 때 팁
- 출석률이 곧 돈입니다. 일정 출석 기준을 못 채우면 해당 달 수당이 안 나올 수 있습니다.
- 장기 프로그램은 최대 300~350만 원까지 노려볼 수 있지만, 기간이 5개월 이상이라 ‘꾸준함’이 중요합니다.
- 프로그램 중에 만든 이력서·자소서·포트폴리오를 국민취업지원제도, 고용센터 상담 등과 연계하면 효과가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