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춘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추운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안방극장에 따뜻한 로맨스 드라마들이
찾아올 예정이다. 각양각색의 매력을 지닌 로맨스 드라마들은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풋풋한 청춘 로맨스부터 현실적인 로맨스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MBC, JTBC에서 방영될 드라마들은 각기 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이성경, 채종협, 한지민, 박성훈, 이기택, 박진영, 김민주 등 다양한 배우들이
로맨스 드라마의 주인공으로 등장하여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주요 내용
2월 20일 첫 방송 예정인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이성경과 채종협이 주연을 맡았다. 극중 이성경은 상처를 지닌 하이엔드 패션 하우스의 수석 디자이너 송하란 역을, 채종협은 아픈 기억을 가진 애니메이터 선우찬 역을 연기한다. 두 사람은 7년 전 인연을 맺은 사이로, 과거와 현재가 맞물리면서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전개할 예정이다.
JTBC에서는 올해 첫 토일드라마로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을 선보인다. 한지민은 사랑을 결심하고 소개팅에 나간 30대 여자 이의영 역을 맡아 박성훈, 이기택과 호흡을 맞춘다. 드라마는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한지민은 극중 정직한 송태섭(박성훈)과 자유분방한 신지수(이기택) 사이에서 현실적인 사랑의 고민을 그릴 예정이다.
3월 6일 첫 방송 예정인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에서는 박진영과 김민주가 주연을 맡았다. 박진영은 지하철 기관사 연태서 역을, 김민주는 호텔리어를 거쳐 구옥스테이 매니저로 일하는 모은아 역을 연기한다. 두 사람은 19살부터 30대까지 폭넓은 시기를 연기하며 청춘의 다양한 감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그해 우리는’의 김윤진 감독이 연출을 맡아 완성도 높은 드라마를 기대하게 한다.
“일에 치여 사랑을 미뤄온 현대인들의 마음을 대변하며 현실적인 공감과 따뜻한 위로를 전할 것”
추가 정보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역도요정 김복주’, ‘낭만닥터 김사부’ 등 히트작을 보유한 이성경과 ‘우연일까?’, 일본 드라마 ‘아이 러브 유’로 로맨스 장르에서 두각을 드러낸 채종협의 조합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지난해 SBS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의 주역 한지민을 앞세워 흥행 잠재력을 갖춘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요약
| 구분 | 내용 |
|---|---|
| 인물 | 이성경, 채종협, 한지민, 박성훈, 이기택, 박진영, 김민주 |
| 이슈 | MBC ‘찬란한 너의 계절에’, JTBC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JTBC ‘샤이닝’ 등 로맨스 드라마 방영 예정 |
| 반응 | 현실적인 공감과 따뜻한 위로를 전할 것으로 예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