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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테토녀 에켄남 특집’ 30기 옥순 눈웃음 화제

‘나는 솔로’ 30기 옥순, 첫 등장부터 시선 집중

지난 27일 방영된 SB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 나는 솔로’에서는 30기 옥순이 마지막 여성 출연자로 등장하며 화제를 모았다.

30기 옥순

옥순은 화려하면서도 단아한 분위기와 함께 아름다운 눈웃음으로 등장부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티파니를 닮았다는 반응이 나올 정도로 옥순의 매력적인 외모가 돋보였다.

무용 엘리트 코스, 아버지의 헌신적인 뒷바라지

선화예중-선화예고-이화여대 무용과 졸업

옥순은 무용 엘리트 코스를 밟아온 이력을 공개했다.

30기 방탄 지민 닮은꼴 영수?

https://im.newspic.kr/jljp3sJ

선화예중, 선화예고, 이화여대 무용과를 졸업한 옥순은 뛰어난 재능과 노력을 입증했다. 이러한 엘리트 코스를 밟기까지 아버지의 헌신적인 뒷바라지가 있었다고 밝혀 감동을 자아냈다.

“아버지, 평일에는 저 밥해주시고 주말에는 내려가셔서 주말 부부로 사시면서 나머지 딸 셋을 케어하셨다”

옥순은 “선화예중, 선화예고, 이대 무용과를 나왔다.

집이 수원이라 멀어서 고2 때부터는 아버지랑 학교 앞에서 자취를 했다”라며 아버지와의 특별한 사연을 공개했다. 옥순은 딸 넷 중 하나로, 아버지께서 평일에는 옥순의 밥을 챙겨주시고, 주말에는 수원으로 내려가 주말 부부로 지내시면서 나머지 세 딸을 돌보셨다고 한다. 이러한 아버지의 헌신적인 사랑은 옥순이 무용에 전념할 수 있는 큰 힘이 되었다.

자매들의 응원 속에 ‘나는 솔로’ 출연

“자매들 다 결혼하고 저만 남았다”

옥순은 “큰 언니랑 둘째 언니는 가야금을 시키고, 저랑 동생은 무용을 시키셨다.

자매들 다 결혼하고 저만 남았다”라며 가족들의 응원 속에 ‘나는 솔로’에 출연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옥순의 가족들은 각자의 재능을 살려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옥순 또한 가족들의 응원에 힘입어 자신의 인연을 찾기 위해 ‘나는 솔로’에 참여하게 되었다. 옥순은 가족들의 따뜻한 응원을 받으며 새로운 사랑을 찾을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네티즌 반응 “티파니 닮은 눈웃음”, “아버지의 헌신 감동”

옥순의 등장에 네티즌들은 “티파니 닮은 눈웃음이 매력적이다”, “무용 엘리트 코스 대단하다”, “아버지의 헌신적인 뒷바라지에 감동받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옥순의 아름다운 외모와 뛰어난 학력, 그리고 아버지와의 감동적인 사연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앞으로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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