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감 폭발! 이서진과 나영석 PD의 만남, 이번엔 텍사스다!
넷플릭스 예능 ‘이서진의 달라달라’가 드디어 공개를 앞두고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이서진과 나영석 PD의 조합은 언제나 옳다는 것을 증명하듯, 이번엔 어떤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지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서진의 달라달라’는 제목처럼, 계획도 대본도 없는 이서진과 나영석 PD의 좌충우돌 미국 방랑기를 담았습니다. 특히 이번 여행은 아프리카 케냐 여행기로 큰 화제를 모았던 ‘케냐 간 세끼’에 이어 나영석 사단이 넷플릭스에서 선보이는 두 번째 예능이라는 점에서 더욱 기대감을 높입니다.
이번 여행의 가장 특별한 점은 바로 ‘츤데레’ 매력의 대명사 이서진이 텍사스 가이드로 변신했다는 것입니다. 텍사스를 제2의 고향으로 여길 만큼 남다른 애정을 지닌 이서진과 그를 믿고 따라나선 나영석 일행의 예측불허 여행은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이서진의 달라달라 보러가기 👈나영석 PD는 리얼리티 예능의 성공 요인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리얼리티 예능은 한 사람의 성격을 보여주기에 출연자의 호감도가 프로그램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
또한, 오랜만에 이서진과 함께 여행을 떠난 소감에 대해 그의 숨겨진 매력을 짚어냈습니다.
“남의 눈치 안 보고 거침없이 행동하지만, 한편으로는 조용히 주변을 챙긴다”
김예슬 PD 역시 이서진의 매력에 대해 다음과 같이 언급했습니다.
“이서진 배우의 차가운 듯하지만 따뜻한 ‘겉바속촉’ 면모가 시청자분들이 매력적으로 느끼는 포인트이지 않을까”라며 “여행 내내 투덜거리는 듯하지만, 실은 다 챙겨주는 모습을 보며 ‘내 주변에도 있었으면’하고 생각하게 되는 분이었다”
‘이서진의 달라달라’에서만 볼 수 있는 핵심 포인트는 바로 ‘제멋대로 방랑 여행’입니다. 텍사스라는 색다른 여행지는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영화에서만 보던 서부극 같은 풍경이 눈앞에 펼쳐지고, 이서진과 일행은 마치 시간 여행을 온 듯한 기분으로 여정을 이어갑니다.
깨알 같은 미국 지식과 넘치는 ‘텍사스 자부심’을 가진 이서진을 필두로 예측할 수 없는 여행 코스가 펼쳐집니다. 13시간을 날아 도착한 미국에서 감자탕과 딤섬을 먹는가 하면, 롤러장, NASA 체험보다는 굿즈 숍, 풋볼 스타디움까지 이서진의 ‘덕심’을 따라가는 코스는 오직 가이드 이서진만이 선사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입니다.
나영석 PD는 이번 프로그램을 다음과 같이 소개했습니다.
“대단할 것 없는 아저씨들의 자기 멋대로, 취향대로 여행기”라며 “텍사스라는 동네가 기존의 여행프로그램에서 많이 등장한 곳이 아닌 만큼, 같이 여행한다는 느낌으로 봐주신다면 감사할 것 같다”
김예슬 PD 역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정석보다는 하고 싶은 대로 하는 텍사스 여행이다. 이서진 배우의 취향을 원격으로 함께 향유하는 여정이자, 오랜 동료애가 빛나는 재밌는 예능이 될 것”
15년의 우정을 자랑하는 이서진과 나영석의 만남, 그리고 이서진의 무한 텍사스 사랑은 이번 프로그램의 빼놓을 수 없는 시청 포인트입니다. 친한 친구들에게 소개해 주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한 ‘이서진의 달라달라’인 만큼, ‘찐친’들과의 케미스트리 역시 놓칠 수 없는 재미를 선사할 것입니다.
툴툴대는 가이드 ‘미스터 리’에 비해, 한껏 들뜬 텐션을 예고하는 일행들의 모습은 유쾌함을 더합니다. 오랜 시간 함께하며 서로를 너무 잘 아는 이들이 온갖 ‘디스’와 ‘드잡이’를 통해 만들어내는 티격태격 케미스트리는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 것입니다.
김예슬 PD는 촬영 후일담을 전하며 기대감을 더욱 높였습니다.
“후반 작업을 하며 마치 깨발랄 여자 주인공과 시니컬한 남자 주인공의 로맨틱 코미디 같다고 이야기했다. 툴툴대지만 누구보다 동생을 챙기는 말 뿐인 이서진 배우, 타박받아도 굴하지 않는 나영석 선배의 뻔뻔함도 또 하나의 재미 포인트가 될 것”
‘이서진의 달라달라’는 바로 오늘, 24일 공개됩니다. 놓치지 마세요!
| 구분 | 내용 |
|---|---|
| 핵심 | 이서진과 나영석 PD의 넷플릭스 예능 ‘이서진의 달라달라’ 공개, 텍사스 방랑기 |
| 인물 | 이서진, 나영석 PD, 김예슬 PD |
| 날짜 | 24일 공개 |
개인적으로 이서진씨의 새로운 매력과 나영석 PD의 연출력이 돋보이는 ‘이서진의 달라달라’가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됩니다. 텍사스라는 이색적인 배경에서 펼쳐지는 좌충우돌 여행기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여러분은 ‘이서진의 달라달라’에서 어떤 점이 가장 기대되시나요? 댓글로 함께 이야기 나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