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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8기 옥순과 영호 커플이 재혼에 대한 긍정적 신호

옥순♥영호, ‘올해 재혼’ 청신호 켰다

‘나는 솔로’ 돌싱 특집 28기에서 탄생한 커플들이 방송 종영 이후에도 초고속으로 결혼 행보를 이어가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나는솔로

특히 28기 옥순과 영호 커플이 재혼에 대한 긍정적인 신호를 보내며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25일, 28기 옥순은 자신의 개인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연인 영호와 함께 보낸 주말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녀는 영호와의 다정한 시간을 여러 장의 사진으로 공유하며 근황을 전했다.

옥순은 “이케아 주말 나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이케아 나들이 속 ‘재혼은 처음이라’ 고백

공개된 사진 속에는 28기 옥순과 영호 커플이 옥순의 딸과 함께 이케아를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있었다.

28기 옥순영호 미리보는 신혼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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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사람은 가구를 둘러보며 자연스럽게 가족 분위기를 형성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여기에 옥순은 “재혼은 처음이라”는 문구까지 덧붙여 영호에 대한 깊은 애정과 함께 재혼에 대한 진지한 마음을 드러냈다. ‘나는 솔로’ 28기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한 옥순과 영호는 최근 2026년 결혼식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이번 근황 공개는 두 사람의 초고속 결실이 더욱 가까워졌음을 암시하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28기, 역대급 결혼 러시 이어가

‘나는 솔로’ 28기는 지난해 11월 방송이 마무리된 ‘돌싱 특집’으로, 당시에도 시청자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기수다.

방송 종영 직후부터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커플들이 빠른 속도로 결혼을 추진하며 ‘역대급’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28기에서는 상철과 정숙, 광수와 정희, 영철과 영자, 그리고 영호와 옥순까지 총 네 커플이 탄생하며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 가운데 상철과 정숙 커플은 지난해 12월 가장 먼저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촬영 이후에도 꾸준히 만남을 이어온 끝에 2세 소식까지 전하며 겹경사를 맞았으며, ‘나는 솔로’ 최초로 방송 도중 임신 사실을 공개해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 다른 커플인 28기 영자와 영철은 지난 17일 대전에서 성대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대전과 동탄이라는 지리적 장벽이 있는 장거리 연애 환경 속에서도 서로에 대한 믿음과 사랑으로 꾸준히 관계를 이어왔고, 마침내 아름다운 결실을 맺었다.

끈끈한 유대감으로 훈훈함 더해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 출연진들은 방송이 끝난 이후에도 끈끈한 유대감을 이어가며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이들은 자녀들과 함께 동반 모임을 갖는가 하면, 연탄 봉사 활동에 함께 참여하는 등 남다른 의리와 친목을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28기 출연진들의 진정성 있는 관계를 더욱 부각시키고 있다. 옥순과 영호 커플의 재혼 소식은 이러한 28기 돌싱 특집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알리는 또 하나의 청신호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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