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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내 마음속에 뉴진스와 나는 함께있다!

다니엘, 뉴진스 퇴출 후 광폭 행보

뉴진스에서 퇴출된 다니엘(다니엘 마쉬)이 최근 거침없는 행보를 보이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다니엘 뉴진스

지난 12일, 다니엘은 본인 유튜브 채널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서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샤오홍슈 계정 개설 사실까지 알려지며, 그녀의 활동 영역이 빠르게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러한 일련의 움직임은 다니엘이 독자적인 활동을 본격화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전하지 못한 편지’로 팬심 호소

다니엘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하지 못한 편지’라는 글과 함께 팬덤 ‘버니즈’에게 보내는 진심 어린 편지를 공개했습니다.

다니엘 퇴출후 직접밝힌 근황은?👇

https://im.newspic.kr/l9r2h9A

이 편지의 작성일은 지난해 11월 12일로 명시되어 있는데, 이는 뉴진스 멤버 해린과 혜인의 어도어 복귀가 세간에 알려진 날과 일치하여 더욱 의미심장하게 다가옵니다. 편지에서 다니엘은 “민지, 하니, 해린, 혜인은 나의 두 번째 가족”이라며 뉴진스 멤버들과의 깊은 유대감이 여전히 변치 않았음을 강조했습니다.

편지 대부분은 팬덤 버니즈에 대한 깊은 애정으로 채워져 있었습니다.

다니엘은 “버니즈, 너희의 사랑은 나를 수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버티게 해줬다”며 팬들의 지지에 대한 고마움을 표했습니다. 또한 “이렇게 따뜻하고 믿음직한 팬들 곁에 있다는 건 정말 큰 축복”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녀는 “사실, 많이 보고 싶었다.

하지만 그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라는 문구로 팬들을 향한 그리움과 솔직한 감정을 전했습니다. 이와 함께 다니엘은 “과거를 잠시 내려놓고 앞으로 마주할 따뜻한 날들에 집중하고 싶다”는 글로 새로운 시작을 암시하기도 했습니다.

독자 행보와 법적 분쟁 배경

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 해지 통보를 받은 다니엘은 지난 12일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라이브 방송까지 진행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인스타그램 계정은 개설 직후 100만 명에 달하는 팔로워가 빠르게 몰리며 그녀의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습니다. 이러한 다니엘의 행보는 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이 해지된 후 복귀한 뉴진스 멤버들과는 다른, 독자적인 활동 노선을 걷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을 낳고 있습니다.

현재 다니엘은 어도어로부터 431억 원이라는 거액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에 직면해 있는 극한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지난 라이브 방송에 이어 이번 인스타그램 글에서도 버니즈에 대한 애정을 대부분 할애하며 팬심을 다지고 있습니다. 이는 법적 분쟁과는 별개로 독자적인 활동을 지속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로 해석됩니다. 또한 다니엘은 뉴진스와 뉴진스 멤버들의 이름을 직접 거론하며 자신의 정체성이 여전히 ‘뉴진스’에 있음을 강조, 사실상 버니즈를 비롯한 기존 팬덤의 결집을 호소하고 나선 것입니다.

업계 반응 및 향후 전망

업계에서는 다니엘이 431억 원이라는 천문학적인 손해배상 소송에 직면한 상황에서 이러한 행보를 보이는 것에 대해 다양한 분석을 내놓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다니엘이 ‘뉴진스 정체성’을 굳건히 지키면서도 독자적인 팬덤을 결집하여 여론전에서 우위를 점하려는 전략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는 법적 다툼과 별개로 대중의 지지를 확보하려는 시도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다니엘은 지난 12일 라이브 방송에서도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밝힌 바 있습니다.

당시 그녀는 “저는 멤버들과 함께하기 위해 끝까지 싸웠다. 제 마음 한편에는 항상 뉴진스가 있다”고 말하며 멤버들에 대한 변함없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또한 “때가 되면 소송과 여러분이 궁금해하는 것들에 관한 상황을 업데이트하겠다”고 덧붙여, 향후 법적 상황과 관련하여 팬들에게 직접 소통할 의지가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이러한 다니엘의 행보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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