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안선영, 방송 중단 고백
방송인 안선영이 그동안 대중에게 알려지지 않았던 방송 활동 중단 이유와 가족을 향한 깊은 사랑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오는 1월 12일 월요일 오후 10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연예인 쇼호스트 1호’이자 홈쇼핑 누적 매출 1조 원을 달성한 CEO 안선영의 진솔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그녀는 성공적인 커리어의 정점에서 방송 활동을 중단하게 된 배경과 가족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절박한 속사정을 허심탄회하게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2.어머니 위한 선택과 일상
밝은 미소로 ‘조선의 사랑꾼’에 등장한 안선영은 이내 예상치 못한 이야기를 꺼내 제작진과 출연진을 놀라게 했습니다.
안선영 가정사 공개?👇
제작진이 이른 아침 어디로 향하는지 묻자, 그녀는 “큰 딸 보러 간다”고 답했고, 이는 치매 투병 중인 자신의 어머니를 향한 애정 어린 표현임이 밝혀져 뭉클함을 안겼습니다. 안선영은 일주일에 하루를 온전히 어머니와 함께 보내고 있었으며, 새벽부터 직접 운전해 길을 나서는 그녀의 일상이 공개되었습니다.
그녀는 “‘애로부부’ MC 활동이 마지막 방송이었던 것 같다”고 회상하며, “3~4년 전부터 엄마의 치매가 심해졌고, 모시기로 결정하면서 하루 종일 녹화하는 방송은 포기하게 됐다”고 당시의 상황을 차분히 설명했습니다. 이처럼 방송을 그만둔 시점의 기억을 되짚으며, 가족을 위한 선택이 불가피했음을 담담하게 전한 것입니다.
3.가족 향한 묵직한 진심
안선영은 자신의 인생을 “선택과 갈등의 연속”이라고 표현하며, 자신을 이루는 ‘엄마, 딸, 연예인’이라는 여러 역할 중 가족을 돌보는 선택을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녀는 어머니를 향한 깊은 애정을 담아 “일은 언제든 다시 할 수 있지만, 엄마는 시간이 지나면 더 기억을 못할 수도 있지 않느냐”고 반문했습니다.
이어 “지금은 잠깐 내 일을 포기하면 된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이며, 성공적인 커리어보다 가족의 소중함을 우선시하는 그녀의 묵직한 진심을 드러냈습니다. 성공적인 커리어의 정점에서 방송 활동을 내려놓고, 이제는 한 가정의 엄마이자 딸로 살아가고 있는 안선영의 현재 모습은 화려함보다 묵직한 진심으로 다가옵니다.
4.시청자에게 깊은 울림 예고
가족을 위한 선택 앞에서 흔들렸던 고민과 결단의 순간들을 솔직하게 고백한 안선영의 이야기는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남길 것으로 전망됩니다.
그녀의 진솔한 고백과 어머니를 향한 지극한 효심이 담긴 일상은 많은 이들에게 공감과 감동을 선사할 것입니다. 안선영의 솔직한 고백과 그녀의 따뜻한 일상은 오는 1월 12일 월요일 오후 10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방송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