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원,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 화제
지난 24일 KBS2에서 전파를 탄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 출연한 배우 이요원이 독보적인 동안 미모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세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변함없는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방송 내내 화제를 모았는데요. 그녀의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투명한 피부와 맑은 분위기는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02년생 나경도 놀란 이요원 딸 나이
이날 ‘살림남’에는 걸그룹 트리플에스(tripleS)의 멤버 나경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아이셋 엄마라고 이요원이?
나경은 자신을 2002년생이라고 소개하며, 친언니인 가수 비비와는 네 살 차이가 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는데요. 나경의 나이를 들은 MC 은지원은 옆에 앉아 있던 이요원을 향해 “요원 씨 따님이랑 나이 비슷한 거 아니에요?”라고 조심스럽게 질문을 던졌습니다. 이에 이요원은 전혀 동요하지 않는 무덤덤한 표정으로 “네.
걔는 03년생”이라고 짧게 답해 현장에 있던 모든 출연진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습니다. 2002년생인 나경과 이요원의 첫째 딸이 불과 한 살 차이밖에 나지 않는 ‘또래’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이요원의 믿기 힘든 동안 외모가 더욱 부각되는 순간이었습니다.
박서진의 농담과 나경의 진심 어린 반응
이요원의 충격적인 동안 미모와 딸의 나이 고백에 스튜디오는 술렁였습니다.
이 상황을 지켜보던 가수 박서진은 나경에게 “엄마라고 불러도 돼요”라며 장난기 가득한 농담을 건넸습니다. 박서진의 유쾌한 농담에 나경은 이요원의 미모를 빤히 응시하며 진심이 담긴 반응을 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는데요. 나경은 솔직한 심정을 담아 “그렇게 안 보여서요.
저희 엄마는 안 그렇거든요. 언니라고 불러도 될 것 같은데”라고 말하며 이요원의 동안 미모를 극찬했습니다. 그녀의 재치 있고 진심 어린 발언은 스튜디오를 순식간에 웃음바다로 만들며 유쾌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20대 딸 둔 엄마 맞아?
‘언니’ 같은 비주얼
실제로 이요원은 이미 20대 딸을 둔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투명하고 맑은 피부를 자랑했습니다.
또한 변함없이 청순하고 깨끗한 분위기를 고스란히 유지하며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는데요. 2002년생인 나경의 옆에 서 있어도 전혀 위화감 없이 마치 친언니 같은 비주얼을 자랑하며, 나이를 잊은 듯한 아름다움을 뽐냈습니다. 이요원의 독보적인 동안 미모는 방송 이후에도 뜨거운 화제를 모으며 많은 이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