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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터 출신 방송인 추성훈과 김동현이 tvN ‘유 퀴즈’ 출연!

1.파이터 듀오, 유퀴즈 출격

‘파이터’ 출신 방송인 추성훈과 김동현이 tvN 인기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동반

출연하여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추성훈 김동현

16일 아이즈(ize)의 확인 결과에 따르면, 추성훈과 김동현은 최근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 퀴즈’) 촬영에 참여하여 모든 녹화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출연을 통해 두 사람은 국민 MC 유재석과의 특별한 만남을 성사시키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2.폭발적인 케미와 인생 스토리

추성훈과 김동현은 그동안 여러 장르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친숙한 모습을 보여왔다.

이번 ‘유 퀴즈’에서는 두 사람이 동반으로 출격하여, 그간 쌓아온 다채로운 경험이 담긴 인생 스토리를 진솔하게 펼쳐냈다는 후문이 전해진다. 특히 녹화 현장에서 두 사람의 특별한 케미스트리가 폭발하며 큰 웃음을 유발했다고 한다. 이처럼 ‘찐 재미’가 예고된 만큼, 본 방송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3.파이터에서 방송인으로의 변신

이번 ‘유 퀴즈’에서 두 사람이 털어놓을 인생 스토리에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추성훈은 유도 선수 출신으로 종합격투기 선수로 전향하며 독보적인 커리어를 쌓았으며, 김동현은 한국인 최초로 UFC에 진출한 종합격투기 선수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

이들은 각자 ‘파이터’로서 남다른 기록을 세우며 격투기 팬들에게는 이미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추성훈은 경기 스타일로 인해 ‘섹시야마’라는 별명을 얻었고, 김동현은 ‘매미킴’, ‘스턴건’ 등으로 불리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처럼 본업이 파이터였던 두 사람은 현재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두각을 드러내며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추성훈은 과거 일본 출신 스타 야노시호의 남편으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딸 추사랑과 함께 출연해 ‘사랑이 아빠’, ‘야노시호 남편’으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아조씨’, ‘추저씨’와 같은 친근한 별명을 얻으며 인기가 더욱 상승하고 있으며, tvN ‘차가네’에서는 차승원과 함께 ‘매운맛 케미’를 선보이며 안방극장에 큰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김동현 역시 링 위에서의 강렬한 모습과는 달리 친근하고 유쾌한 이미지로 ‘동네 바보형’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대중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그는 tvN ‘놀라운 토요일’의 고정 멤버로 활약 중이며, tvN ‘무쇠소녀단'(시즌 1, 2)에서는 단장으로 출연했다. 또한 지난해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피지컬: 아시아’에 한국팀 참가자로 출연하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4.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 증폭

이처럼 ‘본업 파이터’에서 ‘본업 방송인’으로 이미지를 성공적으로 전환하며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추성훈과 김동현.

이들이 ‘유 퀴즈’에서 MC 유재석을 만나 어떤 진솔한 이야기와 유쾌한 에피소드를 쏟아냈을지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추성훈과 김동현의 ‘유 퀴즈’ 출연 활약상은 오는 28일 오후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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