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트롯 오디션 ‘무명전설’이 대망의 결승전에 돌입한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올라온 10인의 결승 진출자들이 ‘히트곡 미션’을 통해 마지막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사진출처 MBN 무명전설
특히 이번 결승전은 정상급 아티스트와 스타 작곡가들이 선물한 신곡으로 꾸며져 더욱 기대를 모은다.
신유, 박민수에게 GD 주문?…파격 변신 예고
이번 미션에서 도전자들은 작곡가를 모르는 상태로 가이드 음원만 듣고 곡을 선택해야 한다. 자신의 역량만으로 신곡을 히트곡 반열에 올려야 하는 만큼, 도전자들에게는 고난도 시험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박민수는 신유의 야심작 ‘어영차!’를 선택, 파격적인 변신을 예고했다.
신유는 박민수의 프로듀싱을 맡아 “지드래곤처럼 해야 한다”는 특별 주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우치 콘셉트와 결합한 박민수의 무대가 어떤 결과를 낳을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하루, 손태진 곡으로 대세 굳히기…김태웅 감성곡 도전
우승 후보들의 정면 승부도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무패 행진을 기록 중인 하루는 손태진이 작곡하고 린이 작사한 ‘인생의 열쇠’로 대세 굳히기에 나선다.
최연소 도전자 김태웅은 깊은 감성곡 ‘낙락장송’으로 어른 못지않은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패자부활전을 통해 극적으로 결승에 합류한 정연호는 조항조의 곡으로 댄스 트롯에 도전한다. 자작곡으로 승부수를 띄운 이창민, 6번의 오디션 끝에 결승 무대를 밟게 된 성리 또한 인생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국민 선택이 TOP7 가른다…예측불허 승부 예고
총점 5,000점 만점으로 진행되는 이번 결승전은 국민들의 선택이 결정적인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현장 평가에서 전문가 그룹인 탑 프로단과 국민 프로단의 표심이 엇갈리며 순위가 요동치고 있다.

방송 후 공개되는 영상 조회수와 음원 점수까지 합산되어 최종 TOP7을 향한 예측 불허의 승부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 구분 | 내용 |
|---|---|
| 핵심 | ‘무명전설’ 결승전, 신곡 미션으로 TOP7 향한 마지막 승부 |
| 인물 | 박민수, 신유, 하루, 김태웅, 정연호, 이창민, 성리 |
| 날짜 | 5월 6일 9시10분 MBN방 |
과연 누가 최종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까. ‘무명전설’ 결승 1차전은 6일 밤 9시 10분 MBN에서 특별 편성으로 방송된다.
여러분이 응원하는 도전자에게 투표하고, 누가 TOP7에 이름을 올릴지 함께 예측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