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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직송 김혜윤, 덱스 허리 ‘꽉’ 잡은 이유는? 오토바이 첫 경험에 ‘돌발’ 스킨십

김혜윤이 덱스와의 아찔한 오토바이 데이트에서 과감한 스킨십을 선보여 화제다.

사진출처 TVN 언니네산지직송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에서 김혜윤은 덱스와 함께 필리핀 현지 헬스장을 방문하기 위해 오토바이에 탑승, 예상치 못한 상황에 덱스의 허리를 꽉 붙잡으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실례합니다” 김혜윤, 덱스 향한 거침없는 ‘돌직구’

오토바이에 탑승한 김혜윤은 덱스에게 “잡을 수 있는 데를 잘 잡아라”라는 말을 듣자마자 망설임 없이 덱스의 허리를 꽉 끌어안았다.

그녀는 “실례합니다. 죽을 수 없어. 나도 살아야지”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덱스는 “안전벨트를 확실하게 해버리네”라며 당황한 듯하면서도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실례합니다. 죽을 수 없어. 나도 살아야지”

‘겁 없는’ 김혜윤, 반전 매력 폭발

이날 방송에서 덱스는 김혜윤의 반전 매력에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코코넛 수확 중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 적극적으로 코코넛을 따려는 김혜윤의 모습에 염정아는 “혜윤이 고생했다.

하나라도 더 따겠다고 사다리 타고 올라가고 나무를 찍더라”라며 칭찬했다.

덱스는 “애가 겁이 없다. 호핑 투어 때도 그렇고”라며 놀라움을 표했고, 김혜윤은 “성과는 딱히 없지만 시도는 항상 한다”라고 소신을 밝혔다.

덱스는 이어 “저는 엄청 여리여리할 줄 알았는데 배짱이 좋다”라고 덧붙였다.

헬스장에서도 ‘열정’ 폭발, 덱스와 ‘복싱’ 도전

헬스장에 도착한 김혜윤은 복싱 경험을 살려 덱스와 함께 운동에 도 글러브를 가져와 덱스의 관심을 끌고, 샌드백을 치는 모습은 털털하면서도 적극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덱스는 김혜윤을 위해 샌드백을 잡아주고, 현지 회원에게 복싱을 배우는 것을 도와주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김혜윤은 로복강에서 다이빙에 성공하며 또 한 번 용감한 면모를 드러냈다. 덱스는 4M 다이빙대에 이어 9M 다이빙에도 성공하며 김혜윤에게 멋진 모습을 보여주려 노력했다.

구분내용
핵심김혜윤, 덱스와 오토바이 데이트 중 허리 ‘꽉’ 잡으며 과감한 스킨십
인물김혜윤, 덱스, 염정아, 이시언, 박준면
날짜2024년 5월 7일

방송 후 시청자들은 김혜윤의 솔직하고 털털한 매력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으로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에서 김혜윤이 보여줄 활약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여러분은 김혜윤, 덱스 케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의견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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