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Heung-min Son)
“기록은 깨지라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내 축구에 대한 열정은 누구도 깰 수 없다.”

1. 개요
대한민국의 축구선수. 현재 메이저 리그 사커(MLS)의 로스앤젤레스 FC(LAFC) 소속이며,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을 맡고 있다. 토트넘 홋스퍼에서 10시즌 동안 명실상부 구단 레전드로 맹활약했으나, 2025년 8월 전격적으로 미국 무대에 진출하여 LA에서 새로운 전성기를 써 내려가고 있다.
손홍민 인스타 보러가기 👈2. 기본 정보
| 분류 | 상세 정보 |
| 출생 | 1992년 7월 8일 |
| 국적 | 대한민국 |
| 신체 | 183cm, 78kg |
| 포지션 | 윙어, 중앙 공격수 |
| 등번호 | 7 |
| 소속팀 | 함부르크 SV (2010~2013) 바이어 04 레버쿠젠 (2013~2015) 토트넘 홋스퍼 FC (2015~2025) 로스앤젤레스 FC (2025~현재) |
3. LAFC 이적 및 클럽 활약상
손홍민 인스타 보러가기 👈- 전격적인 LA행 (2025년 8월): 2025년 여름, 10년간 정들었던 토트넘과 작별하고 LAFC로 이적했다. 당시 역대 MLS 최고 수준의 이적료를 기록했으며, 연봉 역시 약 120억 원(870만 달러 이상)으로 리그 전체에서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 다음가는 최고 대우를 받으며 지정 선수(Designated Player)로 합류했다.
- 첫 시즌부터 리그 폭격 (2025): 이적 직후 적응기조차 필요 없었다. 합류하자마자 13경기에 출전해 12골 4도움을 기록하며 엄청난 파괴력을 보여주었고, 단숨에 팀의 에이스로 자리 잡았다.
4. 2026 시즌 최신 근황 (현재 진행형)
- ‘메손대전’ 개막전 완승 (2월 22일): 가장 최근 화제가 된 경기. 인터 마이애미와의 2026년 MLS 개막전에서 리오넬 메시와 맞대결을 펼쳤다. 손흥민은 선발로 출전해 89분을 활발히 소화하며 팀 공격을 이끌었고, LAFC가 3-0으로 완승하며 기분 좋은 시즌 출발을 알렸다. (반면 메시는 풀타임을 뛰었으나 득점 없이 침묵했다.)
- 북중미 챔피언스컵 출격 (2월 18일): 이에 앞서 열린 북중미 카리브 챔피언스컵 에스파냐(온두라스)전에도 선발 출전하며 2026년 본격적인 우승 트로피 사냥에 나선 상태다.
5. 여담 및 이슈
- LA 한복판의 제네시스 목격담: 최근 2026년 2월, 손흥민이 LA 현지에서 직접 국산차인 ‘제네시스 GV80 쿠페’를 운전하며 팬들에게 손을 흔들어주는 영상이 SNS에서 엄청난 화제를 모았다. 세계 최정상급 연봉을 받음에도 불구하고 일상에서 국산차를 애용하는 모습에 “국위선양이다”, “검소하다”는 네티즌들의 찬사가 쏟아지는 중이다.
- 인기 폭발: LAFC 구단 발표에 따르면 손흥민 영입 이후 구단 콘텐츠 조회수가 약 600% 폭증할 만큼 막대한 마케팅 효과를 누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