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 워너비 아이콘’ 아이브, 일본 NHK ‘Venue101’ 특별 방송 출격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일본 NHK의 대표적인 음악 프로그램인 ‘베뉴101(Venue101)’의 특별 방송에 출연하여 일본 내에서의 압도적인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할 예정이다.

NHK 측에 따르면, 아이브는 오늘(31일) 저녁 11시에 방송되는 ‘베뉴101(Venue101)’의 특별 방송인 ‘Venue101 Presents IVE LIVE SPECIAL(베뉴101 프레젠트 아이브 라이브 스페셜)’에 단독으로 출연한다. 이번 특별 방송은 아이브만을 위한 단독 특집으로, 아이브는 그동안 선보였던 다양한 무대들을 통해 매력을 발산할 계획이다.
이번 방송은 단순한 무대 공연을 넘어 아이브 멤버들의 다채로운 매력을 깊이 있게 만나볼 수 있도록 특별히 구성되었다.
특히, 아이브의 팬들이 사전에 보낸 질문에 멤버들이 직접 답변하는 코너가 마련되어, 무대 위에서의 화려한 모습과는 또 다른 솔직하고 친근한 매력으로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일본 내 독보적 입지
음반 및 공연 시장에서 독보적인 수치 기록
아이브 보러가기
아이브는 그동안 일본 음반 및 공연 시장에서 독보적인 기록들을 세우며 탄탄한 입지를 다져왔다.
빌보드 재팬 차트 스트리밍 집계 기준으로, 아이브의 ‘일레븐(ELEVEN)’, ‘러브 다이브(LOVE DIVE)’, ‘애프터 라이크(After LIKE)’는 각각 누적 재생 수 2억 회를 돌파하며 연이은 메가 히트를 기록했다. 특히, 지난해 7월에 발매된 일본 세 번째 앨범 ‘비 올라잇(Be Alright)’은 빌보드 재팬 ‘톱 앨범 세일즈’ 1위를 차지하며 현지에서의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아이브의 공연 성장세 또한 두드러진다.
2022년 일본에서 정식 데뷔한 아이브는 2024년 첫 번째 월드 투어의 앙코르 공연을 통해 도쿄돔에 처음으로 입성하여 양일간 9만 5천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는 기염을 토했다. 당시 아이브는 일본 현지 주요 매체들의 집중적인 조명을 받으며 특별판 1면 헤드라인을 장식하는 등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또한, 지난해 일본 팬콘 투어에서는 4개 지역 11회 공연을 통해 약 1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막강한 티켓 파워와 ‘아이브 신드롬’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컴백 준비 박차
정규 2집 ‘REVIVE+’ 프로모션 콘텐츠 공개
일본 내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각인시킨 아이브는 현재 국내 컴백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이브는 최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의 다양한 프로모션 콘텐츠를 공개하며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이러한 뜨거운 열기 속에 아이브는 오는 2월 9일 선공개곡 ‘BANG BANG(뱅뱅)’ 발표를 시작으로 2월 23일 신보를 전격 발매하며 본격적인 컴백 행보에 나선다.
또한, 아이브는 오는 4월 18일과 19일에는 일본 교세라돔 오사카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 개최를 앞두고 있다.
올 한해 국내외를 넘나드는 활약을 예고한 아이브의 행보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팬들의 뜨거운 기대
오늘(31일) 저녁 11시 NHK 통해 방송
아이브가 출연하는 ‘Venue101 Presents IVE LIVE SPECIAL’은 오늘(31일) 저녁 11시 NHK를 통해 방송된다.
이번 방송을 통해 아이브는 일본 팬들에게 더욱 깊이 있는 소통을 시도하며, 글로벌 팬들에게는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아이브의 컴백 준비 소식과 더불어 이번 특별 방송 출연 소식은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