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토일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 12회에서 이열(문상민)이 홍은조(남지현)의 모습으로
왕 이규(하석진)와 마주하는 긴장감 넘치는 장면이 예고됐다.

-은애하는도적님아 kbs출처-
이열은 홍은조를 통해 백성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되면서 왕의 폭정에 괴로워하고,
새로운 군주를 옹립하려는 움직임까지 감지하며 혼란에 빠진다.
이열은 과거 형 이규에게 왕권을 위협하지 않고 한량처럼 살아가겠다고 약조했었다.
하지만 계속되는 폭정 속에 백성들의 고통을 외면할 수 없게 된 이열은 홍은조의 모습으로
이규와 대면하여 마지막 충언을 할 예정이다. 과연 이열의 진심이 이규에게 닿을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문상민 인스타보러가기이번 방송에서는 홍은조의 외양을 한 이열이 폭군 이규와 어떤 대화를 나누게 될지,
그리고 이열의 선택이 극의 흐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특히 공개된 사진 속 참담함과 울분에 젖은 홍은조(문상민 in)의 표정과
태연한 이규의 모습은 극의 긴장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주요 내용
8일 방송되는 ‘은애하는 도적님아’ 12회에서는 도월대군 이열이 홍은조의 외모로 왕 이규와 숨 막히는 대치를 벌인다. 이열은 의녀 홍은조를 만나 백성의 삶을 이해하게 되면서 왕의 폭정에 대한 분노와 죄책감을 느끼게 된다. 특히 왕의 사냥터로 인해 목숨을 위협받는 백성들의 모습은 이열에게 큰 충격을 안겨준다.
이열은 과거 형 이규에게 왕권을 탐하지 않겠다는 약속 때문에 감정을 억누르려 하지만, 폭정이 계속되면서 새로운 군주를 세우려는 움직임까지 포착하게 된다. 이에 이열은 더욱 깊은 갈등에 빠지게 되고, 결국 홍은조의 모습으로 이규 앞에 나서기로 결심한다.
공개된 사진 속 이규는 홍민직의 여식 홍은조를 불러들인다. 대전에 들어서자마자 쓰러진 기녀들을 목격한 홍은조(문상민 in)의 얼굴에는 슬픔과 분노가 가득하다. 반면 이규는 침전에 앉아 태연한 표정을 짓고 있어 극의 긴장감을 더한다. 이규가 홍은조를 부른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열은 은애하는 이마저 불러들인 이규의 행동에 더욱 격렬하게 동요한다. 그는 더 이상 폭정을 외면할 수 없다고 판단, 진심을 담아 이규에게 마지막 충언을 전할 예정이다. 문상민이 연기하는 이열의 이야기가 하석진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자신의 은애하는 이마저 불러낸 이규의 알 수 없는 행동에 이열의 마음은 더욱 거세게 요동칠 터. 더는 이 모든 일을 외면할 수 없어진 이열은 진심을 담은 말들로 형의 폭주를 막기 위한 마지막 충언을 할 예정이다.”
추가 정보
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이열이 홍은조를 만나 변화하는 과정과 왕 이규의 폭정, 그리고 그 속에서 피어나는 인물들의 갈등을 그리고 있다. 이열은 홍은조를 통해 백성의 고통을 직접 느끼면서 자신의 역할에 대해 고민하게 되고, 이는 그의 행동에 큰 변화를 가져온다.
문상민 인스타보러가기이번 12회에서는 이열이 이규에게 전하는 충언이 어떤 내용일지, 그리고 이규가 이열의 말을 듣고 변화할지 여부가 중요한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 또한, 새로운 군주를 옹립하려는 움직임이 이열의 선택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주목해야 할 부분이다.
반응
시청자들은 이열이 홍은조의 모습으로 이규와 대면하는 장면이 공개되자 “과연 이열의 진심이 이규에게 닿을 수 있을지 궁금하다”, “문상민과 하석진의 연기 대결이 기대된다”, “드라마 전개가 흥미진진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한, 이열의 선택이 극의 흐름을 어떻게 바꿀지에 대한 기대감도 나타내고 있다.
요약
| 구분 | 내용 |
|---|---|
| 인물 | 문상민, 남지현, 하석진 |
| 이슈 | ‘은애하는 도적님아’ 12회에서 문상민이 남지현의 몸으로 하석진과 독대, 폭정에 맞선 마지막 충언 예고 |
| 반응 | 시청자들은 이열의 진심이 이규에게 닿을 수 있을지 궁금해하며, 문상민과 하석진의 연기 대결에 대한 기대감을 표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