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다희가 절친 최다니엘을 위해 특별한 생일 선물을 준비하며 감동을 선사했다.
tvN ‘구기동 프렌즈’에서 이다희는 최다니엘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며 훈훈한 우정을 과시했다. 그녀의 진심 어린 선물에 최다니엘은 감격하며 잊지 못할 생일을 맞이했다.

사진출처 tvn 구기동프렌즈
‘구기동 이벤트 장인’ 이다희, 최다니엘 위해 수제화 선물
지난 8일 방송된 tvN ‘구기동 프렌즈’ 5회에서는 최다니엘의 생일 파티 현장이 공개됐다.
이다희는 생일을 앞둔 최다니엘을 위해 맞춤형 수제화를 깜짝 선물로 준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내 사람이 좋아하면 행복하다”라는 말과 함께 선물을 건네 훈훈함을 더했다.
“내일 생일이어서 최다니엘을 위해 선물을 준비 했는데 잠깐 시간을 내줄 수 있냐”
이다희의 깜짝 선물에 최다니엘은 “다희야. 나를 좋아했냐”라며 농담을 건네 스튜디오를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안재현 또한 “밤에 나한테 누나가 조언을 구했다”라며 이다희의 선물 준비 과정을 증언해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무릎 꿇고 치수 재는 이다희, 섬세함에 최다니엘 ‘감동’
평소 “구두가 없다”는 최다니엘의 말을 기억하고 수제화를 선물하기로 결심한 이다희. 그녀는 직접 최다니엘의 발 치수를 재기 위해 무릎을 꿇는 것은 물론, 색상 선택까지 꼼꼼하게 챙기는 섬세한 면모를 보였다.
이다희는 “남자 구두는 준비한 게 처음이었다. 원래 신발을 사서 주고 싶었는데 기왕이면 수제화를 맞춰주고 싶었다”라며 진심을 전했다.
“너한테 이런 선물을 받아도 되는지 모르겠다”
경수진은 이다희의 세심한 성격에 감탄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최다니엘 역시 감동한 듯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다니엘 “운명 같다” 감격…이다희 “기억에 남을 생일”
최다니엘은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다희가 이렇게 나를 챙겨줄 줄은 몰랐다”라며 감격스러워했다. 이다희 또한 “내 사람들을 이렇게 챙겨준다는 것 자체에 행복을 느낀다.
원래 생일을 혼자 보냈는데 다 떠나서 정말 기억에 남는 생일이 될 거 같다”라며 벅찬 소감을 밝혔다.
최다니엘을 위해 멤버들이 준비한 깜짝 생일파티 역시 감동을 더했다. 멤버들과 찍은 사진을 보며 최다니엘은 “서프라이즈가 너무 오랜만이다. 감동이다”라며 눈물을 글썽였다.
그는 “생일을 안 챙긴지 오래됐는데 이렇게 구기동 프렌즈와 인연을 맺고 생일을 챙기게 된 게 되게 운명같고 인연같다. 이런 감정을 느낀 게 정말 오랜만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고맙고 감동적이었다”라고 덧붙였다.
| 구분 | 내용 |
|---|---|
| 핵심 | 이다희, 최다니엘 위해 무릎꿇고 수제화 선물하며 훈훈한 우정 과시 |
| 인물 | 이다희, 최다니엘, 안재현, 경수진 |
방송 후 시청자들은 이다희와 최다니엘의 끈끈한 우정에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앞으로 ‘구기동 프렌즈’에서 보여줄 그들의 활약에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여러분은 이다희, 최다니엘처럼 잊지 못할 우정을 간직한 친구가 있으신가요? 댓글로 함께 이야기 나눠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