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28년간 고집해 온 꿀피부 비결과 유쾌한 결혼 생활을 공개했습니다.
6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정현의 철저한 아침 자기관리 루틴이
공개되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방송에서 이정현은 기상 직후에도 결점 없는 피부를 자랑하며 자신만의 뷰티 철학을 밝혔습니다.
특히 귤껍질을 우려낸 진피차를 마시던 중 찻잔으로 얼굴과 쇄골을 문지르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이정현은 집 안에서도 선크림을 목까지 꼼꼼히 바르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녀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목까지 선크림을 꼭 바른다. 얼굴과 목의 톤 차이가 나기 때문에 반드시 목까지 발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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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정현은 찻잔으로 얼굴을 마사지하는 독특한 뷰티 비법을 공개했습니다. 그녀는 “19살 때부터 괄사를 시작했다. 벌써 28년째”라며 “해외 공연 갈 때마다 두꺼운 청자 찻잔을 항상 들고 다녔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어떤 사람들이 왜 밥그릇을 들고 다니냐고 물었는데, 이만한 게 없다”며 찻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목까지 선크림을 꼭 바른다. 얼굴과 목의 톤 차이가 나기 때문에 반드시 목까지 발라야 한다”
이정현은 남편과의 유쾌한 일상도 공개했습니다.
이정현 인스타 보러가기그녀가 남편에게 찻잔 마사지를 해주자 남편은 “근육에 자극을 주면 팽창하면서 일시적으로 올라간다. 시간이 지나면 다시 돌아오는 것”이라며 의학적 근거를 들어 저항했습니다. 이에 이정현은 “그래서 어쩌라고. 오늘은 그럼 짝짝이로 다녀”라고 응수하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핵심보기!
| 구분 | 내용 |
|---|---|
| 인물 | 이정현 |
| 이슈 | 28년 꿀피부 비결 (찻잔 괄사), 유쾌한 결혼 생활 공개 |
| 반응 | 변함없는 미모와 소탈한 일상에 시청자 호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