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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엄친아’ 이상윤 알고 보니 게임 고수에 게으름뱅이?

완벽한 스펙과 지적인 이미지로 사랑받는 배우 이상윤 씨가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반전 가득한 집과 일상을 공개해 화제입니다.

1. 지적인 서재와 정반대인 소탈한 일상

방송을 통해 처음 공개된 이상윤 씨의 집에서 가장 눈길을 끈 곳은 벽면 가득 책이 꽂힌 서재였습니다. 역시 서울대 출신답다는 감탄이 나올 법했지만, 매니저의 폭로는 반전이었습니다. 매니저는 “상윤 씨가 계획적일 것 같지만 실제로는 빨래도 자주 미루고 꽤 게으른 면이 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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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모두를 놀라게 한 것은 그의 게임 실력이었습니다. 단순한 휴대폰 게임을 무려 2,000 레벨까지 올릴 정도로 몰두하는 의외의 모습은 ‘엄친아’ 이미지 뒤에 숨겨진 인간적인 매력을 느끼게 했습니다.

2. 대선배 박근형의 거침없는 돌직구

이날 방송에서는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팀과의 유쾌한 만남회도 그려졌습니다. 박근형, 김병철, 최민호 등 동료 배우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이상윤 씨는 대선배 박근형 씨에게 호된(?) 농담을 들어야 했습니다.

이상윤 이상형 홍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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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연극 ‘튜링머신’에 출연 중인 이상윤 씨가 “역할을 열심히 찾아가려고 노력 중”이라고 답하자, 박근형 씨는 “이미 공연 중인데 이제 와서 뭘 찾느냐”며 “뻔뻔하다”고 일침을 날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또한 박근형 씨는 이상윤 씨가 새벽 2시에 전화를 하기도 한다며 각별한 선후배 사이임을 증명했습니다.

3. 시청자 반응

완벽해 보이기만 했던 이상윤 씨의 소탈하고 때로는 엉뚱한 모습에 시청자들은 “훨씬 친근하게 느껴진다”, “게임 2,000 레벨은 정말 의외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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