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정보 생각들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김혜수 조여정 김지훈 김재철 확정!

김혜수, 조여정, 김지훈, 김재철 등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이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 캐스팅을 확정 지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혜수

이 작품은 행복한 가정을 꾸려왔다고 알려진 인기 인플루언서 부부와 이혼 소송으로 갈등을 겪고 있는 이웃집 의사 부부가 감당할 수 없는 비밀로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블랙코미디 드라마다. 불륜이라는 소재를 넘어선 예측 불허의 연쇄 충돌을 예고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배우들의 역할 및 기대

김혜수는 극 중 인테리어 회사의 CEO이자 인기 인플루언서인 ‘경희’ 역을 맡아 더 큰 성공을 갈망하는 인물을 연기한다.

김지훈 김혜수 남편된다!!

https://im.newspic.kr/cNA0KjB

영화 ‘밀수’, 드라마 ‘트리거’, ‘슈룹’ 등 다양한 작품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낸 김혜수의 새로운 변신에 이목이 집중된다. 조여정은 ‘경희’의 이웃이자 딸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피부과 원장 ‘수정’ 역을 맡아 강렬하고 입체적인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영화 ‘기생충’과 드라마 ‘메이드 인 코리아’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조여정의 활약이 기대된다.

김지훈은 ‘경희’의 남편이자 성공한 아내의 그늘에 가려 살아가는 배우 ‘재홍’ 역을 맡아 극에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드라마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과 예능 ‘크라임씬 제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한 김지훈이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김재철은 ‘수정’의 전남편이자 딸의 양육권을 되찾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보성’ 역을 맡아 강렬한 에너지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영화 ‘파묘’를 통해 천만 관객을 동원한 김재철의 연기 변신 또한 주목할 만하다.

제작진 및 연출 정보

작품의 연출은 드라마 ‘살인자ㅇ난감’, ‘타인은 지옥이다’, 영화 ‘사라진 밤’ 등을 통해 자신만의 연출 감각을 인정받은 이창희 감독이 맡는다.

이창희 감독은 탄탄한 서사와 인물 관계를 밀도 있게 풀어내는 연출력을 바탕으로 블랙코미디의 매력을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제작은 ‘오징어 게임’ 시리즈로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킨 황동혁 감독과 김지연 제작자가 공동 설립한 퍼스트맨 스튜디오가 맡아 작품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특히 황동혁 감독은 쇼러너이자 제작자로 참여하여 작품 전반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배우들의 소감 및 기대

대본 리딩 현장에서 배우들은 실제 촬영을 방불케 하는 몰입도를 보여주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김혜수는 리딩 후 “모든 게 유니크했다.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도 캐릭터들의 개성이나 앙상블도 재미있었다”라며 작품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조여정은 “한 사건을 바탕으로 펼쳐지는 아슬아슬한 소동극이 배우들의 케미로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많은 기대 부탁한다”라고 전했다. 김지훈은 “이야기들이 재미있고 뻔하지 않은 신선한 느낌이 좋았다. 마지막 촬영까지 즐거운 현장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김재철 역시 “대본을 읽었을 때 느꼈던 짜릿함을 여러분께 전달해 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 이창희 감독님의 세계 안에 펼쳐질 다양한 캐릭터들의 연기적 향연을 기대해달라. 좋은 작품으로 찾아뵙겠다”라고 덧붙였다.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는 2026년 공개될 예정이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