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선호 측이 불거진 탈세 의혹에 대해 공식적으로 부인하며 적극 해명에 나섰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6월 1일 공식 입장을 통해 현재 김선호는 판타지오와 개인 명의로 전속계약을
체결하여 활동 중이며, 계약 관계나 활동과 관련된 법적 및 세무적 절차를 성실히 준수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탈세 의혹은 스포츠경향의 보도를 통해 불거졌다.
스포츠경향은 김선호가 가족을 임원으로 둔 법인을 설립하여 가공 인건비를 지급하고 법인카드를 사적으로 유용하는 등 탈세 정황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김선호 측은 즉각 반박하며 법적으로나 세무적으로 문제가 없음을 강조했다.
김선호 법인회사 폐업절차중?
김선호는 지난 5월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열린 한 패션 브랜드 포토월 행사에 참석하여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바 있다.
소속사, 공식 입장 발표
김선호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공식 입장을 통해 김선호와 판타지오의 계약 및 활동과 관련하여 어떠한 문제도 존재하지 않음을 분명히 밝혔다. 또한, 과거 1인 법인은 연극 제작 및 연극 관련 활동을 위해 설립된 것이며, 절대로 고의적인 절세나 탈세를 목적으로 설립된 법인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소속사 측은 “과거 1인 법인은 연극 제작 및 연극 관련 활동을 위해 설립된 것이며, 절대 고의적인 절세나 탈세를 목적으로 설립된 법인이 아닙니다”라고 언급하며 탈세 의혹에 대한 오해를 적극적으로 해소하고자 했다.
판타지오는 김선호가 판타지오로 이적하면서 실제 사업 활동은 1년 여 전부터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현재는 관련 법률과 절차에 따라 폐업 절차를 진행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이는 더 이상 해당 법인이 운영되지 않고 있으며, 적법한 절차를 통해 정리하고 있음을 강조한 것이다.
1인 법인 설립 배경
[스포츠경향의 보도에 따르면 김선호는 지난 2024년 1월 17일 공연 기획업을 영위하는 법인을 설립했다. 김선호는 해당 법인의 대표이사로 이름을 올렸으며, 그의 부친이 사내이사로, 모친 박씨가 감사로 등재되어 있다. 법인 주소지는 서울특별시 용산구에 위치한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로, 김선호의 거주지로 알려졌다.김선호 측은 해당 법인이 연극 제작 및 연극 관련 활동을 위해 설립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스포츠경향은 법인 설립 후 가공 인건비 지급 및 법인카드 사적 유용 등의 탈세 정황을 포착했다고 보도하며 의혹을 제기했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앞으로도 모든 활동에 있어 관련 법과 절차를 준수하며, 배우의 활동이 불필요한 오해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는 향후 활동에 있어서도 투명하고 적법한 절차를 따를 것을 약속하며, 팬들의 우려를 불식시키려는 노력으로 보인다.
불필요한 오해 방지 노력
김선호 측은 이번 탈세 의혹에 대해 적극적으로 해명하며 불필요한 오해가 확산되는 것을 막고자 노력하고 있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공식 입장을 통해 법적 및 세무적 절차를 성실히 준수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과거 1인 법인 설립 목적과 현재 폐업 절차 진행 상황을 상세히 설명했다.
이번 논란에 대한 팬들의 우려를 인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적법한 활동을 통해 신뢰를 회복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김선호 측의 적극적인 해명과 소속사의 공식 입장을 통해 이번 탈세 의혹이 해소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