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에서 오현경이 함은정에게 또 다시 손찌검을 하며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와 함께 이효정의 친딸이 살아있다는 사실이 공개되며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사진출처 MBC 첫번째남자
채화영, 분노 폭발! 오장미에게 손찌검
극중 채화영(오현경 분)은 오장미(함은정)를 향한 분노를 참지 못하고 결국 손찌검을 했다.
채화영은 마 회장(이효정)의 서재에서 그의 딸에 대한 정보를 찾으려다 마서린에게 발각되었고, 이 사실이 마 회장에게 알려질 것을 우려해 마서린을 다그치며 폭력을 행사했다.
채화영은 마서린에게 마 회장의 친딸이 존재하며, 이로 인해 후계 구도가 바뀔 수 있다고 밝혔다.
앞서 채화영은 이강혁(이재황)이 한영자(최지연)를 안고 있는 모습을 목격하고 분노하며 이강혁에게 경고하기도 했다.
이강혁은 채화영에게 “전 대표님 사생활에 관여하지 않았다”라며 선을 그었지만, 채화영은 “난 너 아니면 안 되는 거 알잖아”라며 그를 붙잡았다.
마 회장의 숨겨진 딸, 진실 드러나나
진홍주(김민설)는 오장미에게 채화영 또한 마 회장의 딸이 살아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고 오장미는 채화영이 자신의 고모를 찾는 것을 방해할 것이라고 예상하며 긴장감을 늦추지 못했다.
채화영은 정숙희(정소영)를 마 회장의 딸이라고 의심하며 마서린의 방에서 배냇저고리를 훔치는 등 은밀하게 진실을 파헤치려 하고 있다.
한편, 강백호는 마서린에게 채화영의 범행 도구인 스패너의 위치를 알려달라고 설득했다. 마서린은 스패너가 회사 뒷산에 묻혀있다는 정보와 함께 립스틱 모양 USB가 사라졌다고 밝혔다.
또한 마서린은 강준호를 보호해 준 것에 대한 고마움을 표했고, 강백호는 오장미의 도움 덕분이라고 답했다.

채화영, 회사 장악 야망 드러내
채화영은 강준호에게 마 회장이 딸을 찾는 데 정신이 팔린 틈을 타 회사의 지분을 빼돌려 회사를 장악하려는 계획을 밝혔다.
그녀는 강준호가 합법적으로 회사를 장악하면 그 뒤는 자신이 알아서 하겠다고 말했다. 이후 김 비서는 마 회장에게 딸을 찾았다는 소식을 전하며 극의 새로운 국면을 예고했다.
| 구분 | 내용 |
|---|---|
| 핵심 | 오현경, 함은정 폭행! 이효정 친딸 생존 사실 드러나며 파란 예고 |
| 인물 | 오현경, 함은정, 이효정, 이재황, 김민설, 최지연, 박건일, 정소영 |
‘첫 번째 남자’는 예측 불허의 스토리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앞으로 채화영의 악행이 어떻게 전개될지, 그리고 마 회장의 숨겨진 딸의 존재가 극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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