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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맨’ 박재현 연 매출 50억 공개! MZ세대 사로잡은 비결은?

1. ‘사당귀’에서 밝혀진 성공 스토리

‘캠핑맨’으로 대중에게 알려진 박재현 대표가 최근 방송을 통해 자신의 사업 연 매출을 직접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박재현

지난 25일 오후, KBS2에서 방영된 인기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특별한 만남이 그려졌다. 이 방송에서 유명 셰프 데이비드 리는 그의 제자이자 현재는 연 매출 50억 원을 달성한 성공적인 사업가로 변모한 박재현 대표, 그리고 막내 김필중 셰프와 함께 특별한 캠핑 요리 체험에 나서는 모습을 선보였다.

이들의 캠핑 요리 여정은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와 함께 박재현 대표의 성공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2. MZ세대 사로잡은 다채로운 활동

이날 방송에서 박재현 대표는 자신의 과거와 현재 활동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캠핑매니아 김숙 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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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과거 뉴욕에서 가장 좋아했던 레스토랑에서 일하고 싶었던 꿈을 언급하며, 현재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음을 밝혔다. 특히, 박재현 대표는 개인 유X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커피 클럽’이라는 이름의 웰니스 커뮤니티를 직접 운영하며 MZ세대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고 직접 인증하여 눈길을 끌었다.

이러한 다채로운 활동들은 그가 단순한 사업가를 넘어 트렌드를 이끄는 인물임을 보여주었다. 박재현 대표는 자신의 사업 영역이 음식 브랜드 사업까지 확장되어 있음을 밝히며, 놀라운 매출 규모를 공개했다. 그는 “연 매출 50억까지 된다”고 솔직하게 고백하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3.’F&C’를 지향하는 경영 철학

이 엄청난 매출 규모를 들은 데이비드 리 셰프는 “그렇게 매출 찍으면 직원들이 엄청나게 고생하는 거 아니냐”며 박재현 대표의 사업 규모와 직원들의 노고에 대한 우려와 함께 놀라움을 표현했다.

데이비드 리 셰프의 질문에 박재현 대표는 직원들의 노고를 인정하며 솔직한 답변을 내놓았다. 그는 “고생한다”고 말하며 직원들의 헌신을 언급했지만, 동시에 “단순한 식당이 아니라 회사라는 느낌을 주기 위해 노력한다”고 덧붙여, 직원들이 단순한 노동자가 아닌 회사의 일원으로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경영 철학을 가지고 있음을 강조했다.

이는 직원 복지와 기업 문화에 대한 그의 고민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었다.

4. “금전적인 건 당연한 것”

박재현 대표의 설명을 듣고 있던 막내 김필중 셰프는 직원들의 처우에 대한 구체적인 질문을 던졌다.

김필중 셰프는 “직원들한테 인센티브도 주냐”고 물었고, 이에 박재현 대표는 망설임 없이 “금전적인 건 당연한 거다”라고 답하며 직원들에게 합당한 보상을 제공하고 있음을 분명히 했다. 더 나아가 그는 자신의 사업 철학을 “우리는 F&B가 아닌 F&C다. 푸드 앤 커뮤니티다”라고 설명하며, 단순히 음식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고객 및 직원들과의 커뮤니티 형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비전을 제시했다.

한편, 박재현 대표의 솔직한 이야기와 성공 비결이 공개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5분에 시청자들을 찾아가고 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사장님’들의 일상과 경영 철학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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