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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와일드 씽’…20년 만의 아이돌 재기 도전!

한 시대를 풍미했던 혼성 댄스 그룹이 20년 만에 다시 뭉친다? 영화 ‘와일드 씽’이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을 필두로 다섯 배우의 유쾌한 시너지를 예고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 번의 실패는 있어도 두 번은 없다! 이들의 필사적인 복귀 도전기가 6월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사진출처 와일드씽 롯데엔터테인먼트

‘와일드 씽’ 메인 포스터 & 예고편 공개!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는 11일, 영화 ‘와일드 씽’의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동시에 공개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영화는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던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해체된 후,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펼치는 코미디 영화다.

과거의 영광을 뒤로하고 다시 무대에 오르기 위한 이들의 좌충우돌 스토리가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히치하이킹하는 강동원, 은근슬쩍 ‘러브 유’ 오정세…포스터 속 숨겨진 이야기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화창한 하늘 아래 연기까지 피우며 멈춰 선 자동차를 배경으로, 난관에 직면한 다섯 인물의 모습을 담아냈다.

절박하게 히치하이킹을 시도하는 트라이앵글 멤버 현우(강동원 분), 상구(엄태구 분), 도미(박지현 분)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낸다.

그 와중에 전성기 시절 시그니처 포즈인 ‘러브 유’를 은근슬쩍 날리는 성곤(오정세 분)과 초연한 표정의 트라이앵글 전 소속사 대표 용구(신하균 분)의 모습은 극명한 대비를 이루며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전설의 혼성 그룹 ‘트라이앵글’, 그 화려했던 과거와 숨겨진 이야기

함께 공개된 예고편은 과거 ‘용구레코드’가 배출한 전설의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의 화려한 전성기와 해체 과정을 속도감 있게 담아냈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이들의 모습과 함께, 해체될 수밖에 없었던 숨겨진 이야기가 흥미를 자극한다.

예고편 말미, “곧 뵙겠습니다”라고 말하는 현우의 비장한 인사는 과연 이들이 다시 무대에 설 수 있을지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손재곤 감독의 코미디 복귀작…강동원, 엄태구, 박지현의 연기 변신

‘와일드 씽’은 ‘달콤, 살벌한 연인’, ‘이층의 악당’ 등을 연출한 손재곤 감독의 신작이다.

손재곤 감독 특유의 유쾌한 연출과 배우들의 코믹 연기가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강동원은 트라이앵글의 리더이자 댄스머신 현우 역을, 엄태구는 트라이앵글 막내인 폭풍 래퍼 상구 역을, 박지현은 트라이앵글 센터 도미 역을 맡아 기존의 이미지와는 다른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정세는 자칭 고막남친인 발라더 성곤 역으로 분해 극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구분내용
핵심해체된 아이돌 그룹, 20년 만의 재기를 위한 무모한 도전!
인물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오정세, 신하균
날짜2026년 6월 3일(개봉일)

올여름, ‘와일드 씽’은 잊고 있던 꿈과 열정을 다시금 일깨워주는 유쾌한 코미디 영화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과연 트라이앵글은 성공적으로 재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 영화에 대한 기대평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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