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플래그십 세단 라인업에 변화를 예고하며 사전 계약에 들어갔다.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와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는 더욱 강력해진 디지털 경험과 주행 성능으로 무장, 올 3분기 국내 공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벤츠의 자존심을 건 이번 부분변경 모델에 대한 기대감이 벌써부터 뜨겁다.

사진출처 벤츠코리아
MB.OS 기반 디지털 경험 극대화
이번 부분변경의 핵심은 벤츠의 차세대 운영체제인 MB.OS를 기반으로 한 디지털 경험 강화다.
개선된 파워트레인과 첨단 주행 보조 기술, 그리고 에어매틱 에어 서스펜션의 기본 적용은 주행 안정성을 한층 끌어올렸다.
벤츠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운전자와 탑승자 모두에게 최상의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더 뉴 S-클래스, 최초의 일루미네이티드 그릴
‘더 뉴 S-클래스’는 모델 역사상 처음으로 일루미네이티드 그릴을 채택, 시선을 사로잡는 강렬한 인상을 선사한다. 새로운 디지털 라이트 트윈 스타 헤드램프 디자인 또한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더한다.
실내에는 MBUX 슈퍼스크린과 앞좌석 열선 안전벨트가 전 라인업에 기본으로 탑재되어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S 580 4MATIC Long 모델에는 기존 마이바흐에만 적용되던 ‘E-액티브 바디 컨트롤’ 서스펜션이 추가되어 승차감을 극대화했다. 출시를 기념하여 140대 한정판인 ‘론치 에디션’ 2종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더 뉴 마이바흐 S-클래스, 더욱 웅장해진 존재감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는 더욱 웅장해진 외관으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낸다. 라디에이터 그릴 크기를 이전보다 약 20% 키우고 주변 조명을 더해 차별화를 꾀했다.
실버 색상 단조 휠에는 주행 중에도 삼각별 로고가 항상 위를 향하도록 하는 볼 베어링 매커니즘이 적용되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내부는 나파 가죽을 아낌없이 사용한 익스클루시브 패키지가 전 모델에 기본으로 탑재되며, 최상위 트림인 마이바흐 S 680에는 마누팍투어 가죽 패키지가 적용되어 최고급 세단의 위엄을 뽐낸다.

가격은 1억 5400만 원부터… 사전 계약 실시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하여 더 뉴 S-클래스가 1억5400만 원부터 2억7000만 원까지, 더 뉴 마이바흐 S-클래스는 3억1700만 원부터 4억700만 원으로 책정되었다.
사전 계약은 전국 65개 공식 전시장과 온라인 세일즈 플랫폼인 메르세데스-벤츠 스토어에서 진행된다.
| 구분 | 내용 |
|---|---|
| 핵심 | 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S-클래스·마이바흐’ 사전 계약 개시. |
더욱 강력해진 디지털 경험과 고급스러움으로 무장한 ‘더 뉴 S-클래스·마이바흐’의 등장에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다.
여러분은 이번 벤츠의 플래그십 세단 변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의견을 공유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