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일국이 ‘아침마당’에 출연해 어느덧 중학생이 된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의 근황을 전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둘째 민국이의 예민함에 대한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출처 KBS1 아침마당
‘국민 조카’ 삼둥이, 폭풍 성장 근황 공개
송일국은 5월 19일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해 삼둥이의 폭풍 성장 소식을 그는 “삼둥이가 올해 2학년이 됐다”며, 과거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당시 귀여운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훌쩍 자란 아이들의 모습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고 밝혔다.
민국이의 예민함 폭로?!
송일국은 이날 방송에서 둘째 민국이의 예민한 성격에 대한 에피소드를 공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는 “민국이가 어릴 때부터 유독 예민한 면이 있었다”며, “조금만 불편해도 ‘왜 이러는 거냐’며 불만을 토로하곤 했다”고 말했다.
덧붙여 민국이가 “아, 놔~”라는 말투를 자주 사용한다고 폭로해 더욱 큰 웃음을 선사했다.
만세의 엉뚱함은 여전
송일국은 셋째 만세에 대해서는 “여전히 엉뚱하고 자유로운 영혼”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만세가 “민국이 형, 왜 이렇게 땀을 흘려?”라며 엉뚱한 질문을 던지곤 한다고 밝혀 만세 특유의 순수함과 엉뚱함을 엿볼 수 있게 했다.
또한, 만세는 형들의 행동을 따라 하는 것을 좋아하며, “아, 정말, 정말”이라는 유행어를 자주 사용한다고 덧붙였다.

송일국, “아이들 덕분에 행복하다”
송일국은 “세 아이 모두 각자의 개성이 뚜렷하게 자라고 있어 뿌듯하다”며, “아이들 덕분에 매일매일이 행복하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 구분 | 내용 |
|---|---|
| 핵심 | 송일국, ‘아침마당’서 중2 삼둥이 근황 공개, 민국이의 예민함 폭로 |
| 인물 | 송일국, 대한, 민국, 만세 |
송일국의 ‘아침마당’ 출연은 시청자들에게 반가운 소식이었다. 삼둥이의 성장 소식과 함께 송일국의 진솔한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다.
앞으로 삼둥이가 어떻게 성장해 나갈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