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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이만기, 세쌍둥이 손주에 함박웃음…“어떻게 키우나” 행복한 고민

천하장사 출신 방송인 이만기가 세쌍둥이 손주의 할아버지가 됐다.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한 이만기는 둘째 아들과 함께 기쁜 소식을 전하며, 벅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출처 KBS1 아침마당

“경사났네” 이만기, 세쌍둥이 할아버지 등극

이만기는 방송에서 “드디어 나도 할아버지가 됐다”며 세쌍둥이 소식을 알렸다.

첫째는 아들이고 둘째와 셋째는 딸이라고 덧붙이며 기쁨을 표현했다. 그는 손주들이 태어난 기쁨과 함께, 키우는 것에 대한 걱정도 내비쳤다.

“경사가 나긴 했는데 막상 손자·손녀가 태어나니까 어떻게 키우나 싶다. 요즘은 한 명도 힘들지 않냐”

아들 어깨 무거울까…이만기의 유쾌한 육아 분담 계획

이만기는 큰아들의 어깨가 무거울까 봐 아내, 며느리, 아들이 각각 한 명씩 맡아 키우자는 유쾌한 육아 분담 계획을 밝혔다.

자신은 밖에서 일을 해야 한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손주 바보가 될까 걱정하면서도, 아들과 며느리가 있어 조심스럽다는 속마음을 내비치기도 했다.

손주 바보 예약? 이만기의 행복한 미래

이만기는 아들들을 키울 때와는 또 다른 손주 육아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세쌍둥이 손주들과 함께할 앞으로의 행복한 모습이 기대된다.

구분내용
핵심이만기, 세쌍둥이 손주 얻어 할아버지 됐다
인물이만기, 이동훈
날짜5일

세쌍둥이 손주를 얻은 이만기에게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앞으로 방송에서 손주 자랑하는 모습을 기대하며, 여러분의 의견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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