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이 ‘놀면 뭐하니?’를 통해 숏폼 드라마 제작에 나선다.
이번 드라마에는 김성균과 김석훈이 캐스팅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출처 MBC 놀면뭐하니
과연 유재석은 어떤 드라마를 선보일까? 캐스팅 비하인드 스토리를 자세히 알아보자.
유재석, 숏폼 드라마 제작팀 결성…김석훈 향한 찐 우정 과시
지난 2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숏폼 드라마 제작팀을 꾸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아이디어 회의 중 유재석은 배우 김석훈을 언급하며 오랜 친분을 드러냈다.
그는 “약간의 친분으로 부탁하는 걸 수도 있지만, 김석훈의 로맨스 드라마를 본 지가 꽤 오래됐다”라며 주인공으로 캐스팅하고 싶다는 속마음을 내비쳤다.
유재석은 김석훈을 직접 만나 섭외에 나섰다. 그는 “너한테도 굉장히 큰 기회다”라며 멜로 드라마 출연을 제안했고, 김석훈은 “20, 30대에는 멜로 드라마를 많이 해봤는데, 지금 나이에는 중년의 멜로를 좀 해보고 싶다.
‘나도 아직 사랑할 수 있는데’라는 생각을 했다”라며 멜로 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석훈은 고심 끝에 출연을 결정, 유재석과의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
황정민 깜짝 등장…김성균, 진한 멜로 드라마 도전할까?
두 번째 주인공 섭외를 위해 나선 멤버들은 배우 황정민과 우연히 마주쳤다. 멤버들은 황정민을 섭외하려 했지만, 그는 “밥을 먹으러 가는 거다”라며 황급히 자리를 피했다.
이후 유재석은 배우 김성균에게 “진하고 지독한 사랑의 숏폼 드라마를 해보는 건 어떻겠냐”라며 출연을 제안했다. 김성균 역시 “생각해보겠다”라며 즉답을 피했지만, 결국 출연을 확정지었다.
김석훈X김성균 캐스팅 완료…본격 촬영 돌입 예고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김석훈과 김성균 모두 캐스팅에 성공, 본격적인 숏폼 드라마 촬영에 돌입하는 ‘놀면 뭐하니?’ 팀의 모습이 공개됐다.
네티즌들은 과연 어떤 드라마가 탄생할지 기대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 구분 | 내용 |
|---|---|
| 핵심 | 유재석, ‘놀면 뭐하니?’서 숏폼 드라마 제작 도전, 김성균, 김석훈 캐스팅 |
| 인물 | 유재석, 김성균, 김석훈, 황정민 |
| 날짜 | 2026년 5월 2일 |
유재석의 새로운 도전은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김석훈, 김성균의 합류로 더욱 기대를 모으는 숏폼 드라마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댓글로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