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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7% 돌파, 박해수X이희준, 30년 악연 속 진범 찾기 혈안…사건 복습

ENA 드라마 ‘허수아비’가 연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1988년부터 2019년까지 30년간 이어진 연쇄살인사건을 중심으로, 악연으로 얽힌 두 남자, 강태주와 차시영의 추적이 극의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드라마의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주요 사건들을 되짚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사진출처 ENA 허수아비

강태주, 연쇄살인 직감…수사 착수

강성으로 좌천된 형사 강태주는 연쇄살인사건의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에 나선다.

과거 악연이 있는 차시영 대신 황재훈 검사와 손을 잡고, 서지원과 함께 위장 수사를 감행하지만, 범인을 눈앞에서 놓치는 안타까운 상황이 벌어진다. 에이스 형사의 직감은 과연 진실을 향할 수 있을까.

김민지 죽음, 강태주-차시영 공조 시작

강태주는 동생 강순영과 얽힌 전경호를 폭행하며 형사직을 잃을 위기에 처하지만, 생존자 김미연의 증언으로 수사는 진전을 보인다.

하지만, 사건 목격자였던 여고생 김민지가 6차 피해자로 발견되면서 강태주는 차시영에게 공조를 요청, 본격적인 진범 추적에 나선다. 과거의 악연을 뒤로하고 두 사람이 손을 잡은 이유는 무엇일까.

이기범, 유력 용의자에서 벗어나나?

강순영의 연인 이기범이 유력 용의자로 떠오른다. 서지원이 촬영한 사진 속 손수건이 강순영의 것과 같고, 살해된 소녀의 사건 당일 밤 그가 목격되면서 의심은 더욱 커진다.

하지만, 이기범의 알리바이를 증명하는 증거가 발견되고, 서점에서 생존자의 핸드백이 발견되면서 사건은 다시 미궁 속으로 빠진다.

임석만, 새로운 용의자로 부상

이기범의 누명을 벗기려던 강태주는 그의 친구 임석만을 찾아가지만, 오히려 임석만의 증언이 새로운 단서가 된다. “

한쪽 다리를 절고 있었다”는 증언은 방사선 동위원소 검사 결과와 일치하며, 임석만은 새로운 용의자로 떠오른다. 과연 그는 진범일까, 아니면 또 다른 희생양일까.

다음 전개는?

얽히고설킨 관계 속에서 드러나는 진실은 무엇일까. 새로운 용의자의 등장으로 수사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간 듯하지만, 강태주와 차시영은 포기하지 않고 진범을 쫓는다.

‘허수아비’ 7회는 오는 11일 오후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티빙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구분내용
핵심‘허수아비’, 30년 연쇄살인사건 진범 추적 극 전개
인물박해수, 이희준, 곽선영, 김환희, 백승환

매회 예측 불허의 전개로 시청자들을 사로잡는 드라마 ‘허수아비’. 앞으로 강태주와 차시영이 어떤 방식으로 진실에 다가갈지, 그리고 숨겨진 진범의 정체는 무엇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여러분은 누가 범인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의견을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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