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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허남준, 첫 주연 합격점! 임지연과의 짜릿한 ‘케미’ 폭발

SBS 새 금토 드라마 ‘멋진 신세계’가 첫 방송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주연을 맡은 허남준과 임지연의 연기 호흡이 기대 이상이라는 평가가 쏟아지며 드라마의 흥행에 청신호를 켰다.

사진출처 SBS 멋진신세계

냉철한 재벌 3세와 조선에서 온 악녀의 만남이라는 흥미로운 설정이 두 배우의 완벽한 연기 시너지로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허남준, 냉철함과 허술함 넘나드는 ‘차세계’ 완벽 소화

허남준은 ‘멋진 신세계’에서 비오제이 대표이자 차일그룹 재벌 3세 ‘차세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그는 냉정한 카리스마와 어딘가 어설픈 반전 매력을 동시에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기업 인수 협상 장면에서는 냉혹한 자본가의 면모를 여실히 드러내며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그러니까 설득해 봐요. 매각해서 찢어발기면 그만인 내가 왜 그 빌어먹을 전통을 지켜드려야 하는지.”

하지만, 그는 길거리에서 임지연에게 뺨을 맞거나 꽃으로 맞는 등 예상치 못한 코믹한 상황에 놓이며 허술한 면모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처럼 허남준은 냉철함과 허술함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연기력으로 ‘차세계’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임지연, 희대의 악녀 ‘신서리’로 강렬한 존재감 발휘

임지연은 조선 시대 악녀의 영혼이 씌인 무명 배우 ‘신서리’ 역을 맡아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시도했다. 그녀는 첫 등장부터 거침없는 언행과 도발적인 눈빛으로 시청자들을 압도했다.

특히, 돈 때문에 물불 가리지 않는 ‘신서리’의 욕망을 강렬하게 표현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허남준과의 몸싸움 장면에서는 코믹한 연기까지 선보이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허남준, 임지연과 궁합’ 첫 주연 성공적! 향후 전개 기대감 UP

허남준은 이번 작품을 통해 ‘스위트홈’ 시즌2·3, ‘유어 아너’, ‘백번의 추억’ 등 이전 작품에서 보여준 진중하고 섬세한 이미지와는 다른 로맨틱 코미디 연기에 도 첫 주연임에도 불구하고 그는 어색함 없이 임지연과 완벽한 호흡을 선보이며 성공적인 연기 변신을 알렸다.

두 배우의 찰떡 ‘케미’는 드라마의 재미를 한층 끌어올리며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할지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구분내용
핵심‘멋진 신세계’ 허남준, 임지연과의 완벽한 연기 궁합으로 첫 주연 합격점
인물허남준, 임지연

‘돈 귀신’, ‘망나니’, ‘흡혈귀’ 등으로 불리는 차세계가 신서리와의 만남을 통해 어떤 변화를 겪게 될지, 두 사람의 예측불허 로맨스가 앞으로 어떻게 펼쳐질지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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