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권호, 53년 모태솔로 탈출? 간암 투병 중 찾아온 ‘홍삼 여인’과 핑크빛 기류 포착
전 레슬링 국가대표 심권호가 ‘조선의 사랑꾼’에서 간암 투병 중 핑크빛 만남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53년 차 모태솔로인 그의 변화에 절친 윤정수와 최홍만도 적극적으로 연애 코칭에 나서는 등 훈훈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특히 심권호에게 홍삼을 들고 찾아온 여성 팬과의 문자 내용이 공개돼 궁금증을 자아낸다.
최홍만, 심권호의 ‘모태솔로’ 근황에 깜짝
지난 13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최홍만이 심권호와의 만남을 고대하며 등장, 녹슬지 않은 건재함을 과시했다.
제주살이 6년 차의 여유를 드러낸 그는 “사람들에게 받은 상처가 사람으로 치유되더라”라며 달라진 내면을 보여줬다.
절친 윤정수와 심권호는 티격태격 케미를 선보였고, 심권호는 윤정수와 최홍만에게 레슬링 기술인 ‘초크’를 걸어 웃음을 자아냈다.
“아프다기보다 기분이 묘했다”
생애 최초로 초크를 당한 최홍만은 이와 같은 소감을 밝혔다. 반대로 최홍만이 심권호에게 초크 기술을 걸자, 스튜디오의 최성국은 “고등학생이 유치원생 괴롭히는 느낌”이라며 폭소했다.
여성과의 대화에 능숙한 최홍만은 ’53년 차 모쏠’ 심권호의 근황에 충격을 금치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홍삼 여인’과의 핑크빛 기류, 윤정수-최홍만 연애 코칭
심권호는 지난 2월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초기 간암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았다.
그의 간암 투병 소식에 집으로 직접 홍삼을 들고 찾아온 여성 팬이 있었고, 이에 MC들은 큰 호기심을 보였다. 심권호는 해당 여성 팬에게 “제주도 왔는데, 오메기떡 보내줄게요.
주소 좀”이라는 내용의 문자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심권호와 ‘홍삼 여인’ 사이 무심한 대화가 오가자 윤정수와 최홍만은 적극적으로 연애 코칭에 나섰다.
여성 팬의 답장을 본 최성국은 “두 분은 통화가 몇 번 있었네”라고 언급하며 안부 인사도 없이 본론만 말하는 두 사람 사이를 지적했다.
이후 ‘홍삼 여인’과 심권호는 훈훈한 문자를 주고받았고, 최홍만은 이에 환호성을 질렀다.
시청자들의 응원 속, 심권호의 ‘사랑꾼’ 변신 기대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심권호가 ‘홍삼 여인’과의 만남을 통해 모태솔로에서 탈출할 수 있을지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특히 그의 투병 소식에 진심으로 걱정하며 홍삼을 들고 찾아온 팬의 정성에 감동했다는 반응이 많다. 앞으로 ‘조선의 사랑꾼’에서 심권호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 구분 | 내용 |
|---|---|
| 핵심 | 심권호, 간암 투병 중 여성 팬과 핑크빛 기류…’조선의 사랑꾼’에서 공개 |
| 인물 | 심권호, 최홍만, 윤정수 |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새로운 사랑을 시작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심권호의 진솔한 모습에 많은 시청자들이 응원을 보내고 있으며, 앞으로 그의 ‘사랑꾼’ 변신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여러분은 심권호 씨가 좋은 인연을 만나 행복해지기를 바라시나요? 댓글로 응원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