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인 7월 3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중부지방과 경북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겠다.
낮 기온은 내륙을 중심으로 30도 안팎까지 오르겠고, 최고 체감온도도 31도 안팎을 보이며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중부·경북 북부 소나기
경기 북동부는 이른 새벽까지 소나기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오전부터 밤 사이에는 중부지방과 경북 북부 내륙, 경북 북동 산지에 소나기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시간당 20~30mm 안팎의 강한 비가 쏟아질 수 있고, 돌풍과 천둥·번개가 동반되는 곳도 있겠다.
제주도는 오후부터 비
제주도는 오후부터 비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비나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은 도로가 미끄럽고 시야가 짧아질 수 있어 교통안전에 주의가 필요하다.
시설물 관리와 야외 활동 안전에도 신경 써야 한다.
서울 낮 30도·대전 31도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2도, 인천 22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대전 21도, 전주 21도, 광주 21도, 대구 20도, 부산 20도, 제주 21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0도, 인천 29도, 춘천 29도, 강릉 28도, 대전 31도, 전주 30도, 광주 29도, 대구 29도, 부산 26도, 제주 26도로 예상된다.
바다 안개·미세먼지 확인해야
서해상과 남해서부해상에는 바다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해상에서 항해하거나 조업하는 선박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사진 기상청 7월3일 오후날씨
주말부터 비 확대
토요일인 4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고,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차차 확대되겠다.
5일에는 충청권과 남부지방, 제주도에 비가 내리겠으며 밤에는 경기 남부와 강원 중·남부까지 비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6일에는 전국에 비가 내릴 전망이어서 주말 외출 전 최신 기상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이십세기 힛트쏭’, MP3 시절 명곡 소환…2000년대 감성 예고

김재환, ‘수석연구회’ 호스트 발탁…김태래와 음악 토크 이끈다

정경미, 윤형빈 지원사격…‘개그콘서트’ 반전 증언

‘검사실의 제안’, 진실 향한 공조 시작…수사와 로맨스 모두 잡았다

임영웅, 7월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1위…브랜드 영향력 입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