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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해 고우림, 김연아에 ‘혼쭐’난 사연 공개! 게임하다 뒤통수가 싸늘…

포레스텔라 고우림이 아내 김연아에게 혼났던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고우림은 솔직한 입담으로 결혼 생활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풀어냈다. 특히, 강남의 폭로로 인해 밝혀진 김연아와의 ‘혼쭐’ 에피소드는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출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게임 삼매경에 빠진 고우림, 김연아의 경고 무시?

고우림은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아내 김연아와 거의 싸운 적이 없다고 밝혔지만, 강남의 폭로로 인해 이야기는 급반전됐다.

강남은 고우림이 게임을 하루 종일 하다가 김연아에게 혼난 적이 있다고 폭로하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고우림은 당황하며 “싸운 게 아니라 혼난 것”이라고 해명했다.

“활동이 많아 밖에서 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아내 입장에선 집에서 같이 시간을 보내고 싶은 거였다. 그런데 못난 마음에 나의 시간을 즐기고 싶은 마음에 게임을 했다”

뒤통수가 싸늘…고우림, 설거지로 위기 탈출?!

고우림은 당시 상황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그는 아내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어 했지만, 게임을 멈추지 못하고 2시간이나 몰두했다고 한다.

김연아가 ‘언제까지 할 거냐’고 물었지만, 곧 끝내겠다는 말만 되풀이하며 게임을 계속했다. 결국 김연아가 방에서 나가버렸고, 고우림은 뒤통수에서 싸늘함을 느꼈다고 고백했다.

그는 위기를 감지하고 설거지를 시작했고, 다행히 김연아가 귀여워하며 웃어넘겼다고

강남의 결정적 한 마디 “그거 안 했으면 큰일 났을 것”

강남은 고우림의 설거지 덕분에 큰 화를 면할 수 있었다며, 당시 상황을 더욱 실감나게 묘사했다.

김연아의 귀여운 반응 덕분에 고우림은 무사히 위기를 넘길 수 있었지만, 설거지를 하지 않았다면 정말 큰일이 났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처럼 솔직하고 유쾌한 고우림의 이야기는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구분내용
핵심고우림,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아내 김연아에게 게임 때문에 혼난 에피소드 공개
인물고우림, 김연아, 강남

고우림의 솔직한 입담은 많은 팬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방송을 통해 그의 매력을 확인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댓글로 자유롭게 의견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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