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이 시즌2로 돌아온다.
제작진은 올겨울 첫 방송을 목표로 참가자 모집에 돌입하며 새로운 트로트 스타 발굴에 나섰다.

사진 MBN
시즌1 흥행 이어 시즌2 제작 확정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은 인지도보다 실력을 앞세운 참가자들이 경쟁하는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지난 시즌에서는 치열한 경쟁 끝에 성리가 우승을 차지하며 초대 ‘전설’에 이름을 올렸다.
결승전은 최고 시청률 10.1%를 기록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고, 성리를 비롯한 결승 진출자들은 공연과 방송 활동을 이어가며 활발한 행보를 펼치고 있다.
8월 28일까지 참가 신청
MBN은 7월 13일부터 8월 28일까지 시즌2 1차 참가자를 모집한다.
공개된 모집 포스터에는 프로그램을 상징하는 삼각 형태의 ‘서열탑’ 이미지와 함께 지원 일정과 신청 방법이 담겼다.
특히 “무명 발굴은 MBN만 할 수 있습니다”라는 문구를 내세워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트로트 도전 꿈꾸는 남성 누구나 지원 가능
참가 대상은 트로트 가수에 도전하고 싶은 남성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은 MBN 홈페이지 또는 모집 포스터에 포함된 QR코드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실력과 가능성을 갖춘 새로운 얼굴을 찾겠다는 것이 제작진의 설명이다.
“더 커진 경쟁과 무대 선보일 것”
제작진은 시즌2가 시즌1보다 한층 커진 규모와 치열한 경쟁을 선보일 것이라고 예고했다.
또한 참가자들의 성장 과정과 감동적인 이야기는 물론 더욱 완성도 높은 무대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어 무명에서 스타를 꿈꾸는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올겨울 새 전설 탄생할까
시즌1이 새로운 트로트 스타를 배출하며 화제를 모은 가운데 시즌2에서는 어떤 참가자가 마지막까지 살아남아 새로운 ‘전설’이 될지 관심이 쏠린다.
‘무명전설2’는 올겨울 MBN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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