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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키X리헤이X효진초이, ‘아리효’ 결성! ‘불후의 명곡’ 주영훈 편 찢었다

‘불후의 명곡’에 대한민국 대표 댄서 아이키, 리헤이, 효진초이가 뭉쳤다.

‘아리효’라는 이름으로 주영훈의 메가 히트 댄스곡을 재해석하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효진초이는 데뷔 후 처음으로 보컬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모은다.

사진출처 KBS 불후의명곡

‘불후의 명곡’ 사상 가장 강력한 유닛 탄생

KBS2 ‘불후의 명곡’ 주영훈 편 2부에서 아이키, 리헤이, 효진초이가 ‘아리효’를 결성,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이들은 엄정화의 ‘배반의 장미’와 ‘Poison’을 선곡, 댄스 실력은 물론 반전 가창력까지 뽐낼 예정이다.

앞서 아이키와 리헤이는 ‘2026 오 마이 스타 특집’에서 뛰어난 가창력과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당시 효진초이의 열렬한 응원 또한 주목받았다.

효진초이, 떨리는 첫 보컬 도전

효진초이는 이번 무대를 통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정식 보컬 실력을 선보인다.

그는 “세상 밖에서 노래를 하는 건 처음이라서 긴장이 많이 된다”라면서도 “워낙 노래를 잘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그냥 즐기기로 마음먹었다”라며 설렘과 긴장이 공존하는 소감을 밝혔다.

과연 효진초이가 어떤 매력적인 보컬을 선보일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팀 내 경쟁? ‘아리효’의 못 말리는 승부욕

‘아리효’는 완벽한 무대를 위해 연습 과정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고 한다.

아이키는 “사실 팀 내부에서도 경쟁 모드”라며 “서로가 계속 파트를 뺏고 있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퀸들의 불꽃 튀는 경쟁 속에서 탄생할 ‘아리효’만의 ‘배반의 장미’와 ‘Poison’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불후의 명곡’ 주영훈 편, 오늘(9일) 2부 방송

지난 2일 1부에 이어 오늘(9일)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 작사·작곡가 주영훈 편’ 2부에서는 손승연X조형균, 채연, NEXZ (넥스지), D82 또한 출연하여 주영훈의 명곡들을 재해석한다.

‘아리효’의 특별한 무대와 더불어 다채로운 매력의 무대들이 펼쳐질 예정이다.

구분내용
핵심아이키, 리헤이, 효진초이가 ‘아리효’를 결성, ‘불후의 명곡’ 주영훈 편에서 엄정화의 곡을 재해석한다.
인물아이키, 리헤이, 효진초이, 주영훈, 엄정화

‘불후의 명곡’에서 탄생한 ‘아리효’의 특별한 무대에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뜨겁다.

과연 이들이 어떤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여러분은 ‘아리효’의 무대 중 어떤 점이 가장 기대되시나요? 댓글로 의견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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