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이 7월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1위에 오르며 탄탄한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6년 7월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분석 결과에 따르면 임영웅이 정상에 이름을 올렸다. 2위는 방탄소년단(BTS), 3위는 배우 박지훈이 차지하며 높은 브랜드 영향력을 나타냈다.

사진 물고기뮤직
이번 브랜드평판은 광고모델을 대상으로 소비자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등을 종합 분석해 산출됐다. 연구소는 온라인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소비자들의 관심도와 브랜드 반응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임영웅은 음악 활동뿐 아니라 다양한 광고와 캠페인에서 꾸준한 활약을 이어오며 높은 신뢰도와 대중성을 보여주고 있다. 폭넓은 팬덤과 긍정적인 이미지가 브랜드 가치 상승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이번 순위에서는 임영웅과 방탄소년단, 박지훈에 이어 변우석, 이정후, 이수지, 아이브, 유재석, 블랙핑크, 김도영, 김연아 등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각 분야를 대표하는 스타들의 영향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7월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분석 결과 임영웅이 1위를 기록했다”며 “링크 분석에서는 ‘고백하다’, ‘기부하다’, ‘축하하다’가 높게 나타났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영웅시대’, ‘산골총각 영웅’, ‘생일’ 등이 주요 키워드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어 “임영웅 브랜드는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이 꾸준히 이어지며 높은 브랜드 경쟁력을 유지한 것으로 분석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임영웅은 음악 활동과 공연은 물론 광고와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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