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최지호 주무관이 ‘꼬마 선장’ 영상 패러디에 도전하며 몸개그 투혼을 불사른다.
충주의 대표 축제 홍보를 위해 나선 그의 파격 콘텐츠 촬영기가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MBC 전참시
돌발 상황 속 ‘꼬마 선장’ 완벽 재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02회에서는 충주맨 김선태의 뒤를 잇는 ‘충주걸’ 최지호 주무관의 콘텐츠 촬영 현장이 그려진다.
충주의 ‘다이브 페스티벌’ 홍보를 위해 SNS에서 화제를 모은 ‘꼬마 선장’ 패러디 영상 촬영에 나선 것. 하지만 가장 중요한 소품인 모자가 도착하지 않는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했다.
당황한 최지호 주무관과 매니저 장연주 주무관은 즉석에서 종이를 구매해 모자를 제작했다. 장연주 주무관의 손끝에서 탄생한 모자 덕분에 최지호 주무관은 완벽한 ‘꼬마 선장’ 비주얼을 완성할 수 있었다.
라이벌 김선태의 ‘진부하다’ 혹평
한편, 최지호 주무관의 콘텐츠를 견제하는 인물은 바로 ‘충주맨’ 김선태다.
퇴사 이후에도 꾸준히 연락을 주고받는 두 사람은 콘텐츠 촬영 이동 중 통화를 나눴다. 김선태는 후배들의 연락을 꼬박꼬박 받아주면서도 “질척거린다”며 핀잔을 주는 츤데레 선배의 면모를 보였다.
특히 콘텐츠에 대한 의견을 묻자 김선태는 “왜 이렇게 진부하냐”는 냉혹한 평가를 남겨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과연 최지호 주무관이 김선태의 혹평을 딛고 ‘꼬마 선장’ 패러디 영상을 성공적으로 촬영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조회수 100만 돌파, 몸 사리지 않는 열정
조정경기장에서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 최지호 주무관은 드넓은 호수 위에서 조회수를 향한 몸개그 투혼을 펼쳤다.
흔들리는 배 위에 올라 중심을 잡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그는 호수로 풍덩 빠지며 몸을 사리지 않는 열정을 보여주었다. 촬영 이후 다리에 멍이 들었다는 후문이다.
최지호 주무관이 온몸을 던져 촬영한 해당 영상은 공개 3일 만에 조회수 100만 회를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앞서 “진부하다”는 평을 남긴 김선태가 완성 영상을 본 후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 구분 | 내용 |
|---|---|
| 핵심 인물 | 최지호 주무관, 김선태 |
| 핵심 내용 | ‘전참시’ 최지호 주무관, ‘꼬마 선장’ 패러디 영상 촬영 |
| 날짜/장소 | 오늘 밤 11시 10분 방송 |
최지호 주무관의 좌충우돌 콘텐츠 제작기는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함께 공무원들의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런닝맨’ 미미, 17살 이후 연애 경험 전무…김동현 즉석 이것?

김민솔·양윤서, 한국여자오픈 3R 공동 선두…아마추어 우승 23년 만에?…

이재용·페라리 CEO 만남…한·이탈리아 경제 협력 새 지평

“GV80 가격에 3열까지”…니오 ES9, 출시 4일 만에 3,000대 팔렸다

이정후, 18경기 연속 안타 행진 마감…휴식이 독 됐나

놀면뭐하니 유재석X이경규, 주우재 ‘잡도리’에 진땀…무슨 말 했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