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새 토일드라마 ‘아파트’가 첫 방송부터 결혼식 장면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키우고 있다.
지성과 하윤경이 순백의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예비부부로 등장하는 가운데, 두 사람이 어떤 사연으로 결혼식을 올리게 되는지가 첫 회의 핵심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사진 JTBC 아파트
결혼식으로 시작되는 반전 이야기
‘아파트’는 아파트에 숨겨진 100억 원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생활 밀착형 드라마다.
극 중 전직 조직 보스 박해강(지성)과 강하리(하윤경)는 예상 밖의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인연을 맺게 되고, 이후 ‘가짜 가족’이라는 독특한 관계로 얽히며 본격적인 이야기를 시작한다.
지성·하윤경, 색다른 변신 눈길
공개된 스틸컷에서는 두 배우의 반전 매력이 돋보인다.
지성은 블랙 턱시도를 차려입고 부드러운 새신랑의 모습을 선보였고, 하윤경은 화려한 웨딩드레스와 단아한 스타일링으로 우아한 신부의 분위기를 완성했다.
서로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는 두 사람의 모습은 실제 부부 같은 자연스러운 호흡을 보여주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00억 비밀과 어떤 연결고리?
결혼식 장면이 단순한 로맨스가 아닌 100억 원을 둘러싼 이야기와 어떻게 이어질지도 관심을 모은다.
제작진은 첫 회부터 예상하지 못한 전개가 이어지며 유쾌한 재미와 반전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오늘 밤 첫 방송
‘아파트’는 ‘복수가 돌아왔다’의 김윤영 작가와 ‘아이를 찾습니다’의 조용원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첫 회에서는 결혼식으로 시작된 두 사람의 특별한 인연과 함께 아파트를 둘러싼 비밀이 하나씩 드러날 예정이다.
JTBC 새 토일드라마 ‘아파트’는 11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첫 회부터 결혼식?”…지성·하윤경, ‘아파트’ 파격적인 시작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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