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이 오는 21일 충남 당진시 편을 방송하며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이번 방송에서는 본선 진출 16개 팀의 열정적인 무대와 함께 박지현, 이소나 등 인기 트로트 가수들의 스페셜 공연이 더해져 뜨거운 열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면천읍성 특설무대에서 펼쳐질 이번 편은 다채로운 참가자들의 개성 넘치는 무대로 웃음과 감동을 모두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 KBS 전국노래자랑
다양한 사연 담은 참가자들의 무대
이번 ‘전국노래자랑’ 당진 편에서는 개성 강한 참가자들이 대거 등장해 눈길을 끈다.
관광버스 기사의 유쾌한 무대부터 흥 넘치는 모녀의 듀엣, 그리고 간드러지는 꺾기 창법을 선보인 크레인 기사의 열창까지, 각자의 삶을 담은 노래로 시청자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한다.
녹화 당일 결혼기념일을 맞은 주부를 위한 남편의 깜짝 이벤트와 56세 참가자의 공개 구혼, 당진시 애처가들의 즉석 상견례 등 예상치 못한 진풍경이 펼쳐지며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훈훈하게 만들었다.
트로트 스타들의 화려한 피날레
초대 가수의 스페셜 공연은 무대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리는 하이라이트였다.
동굴 보이스로 유명한 류지광이 오프닝을 맡아 분위기를 고조시켰고, 감성 트로트의 여왕 윤태화가 흥겨운 무대로 객석을 들썩이게 했다.
특히 ‘미스트롯4’ 진 출신 이소나는 4년 만에 ‘전국노래자랑’ 무대에 올라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현직 기자 이자 트로트 가수로 활동 중인 박주연의 무대에 이어, 트로트 대세 박지현이 특유의 매력적인 눈웃음과 함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하며 당진 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 구분 | 내용 |
|---|---|
| 핵심 인물 | 박지현, 이소나, 류지광, 윤태화, 박주연 |
| 핵심 내용 | 인기 트로트 가수들의 스페셜 공연과 함께 다채로운 참가자들의 무대가 펼쳐지는 ‘전국노래자랑’ 당진 편 방송 |
| 날짜/장소 | 21일 낮 12시 10분 / 충남 당진시 면천읍성 특설무대 |
이번 ‘전국노래자랑’ 당진 편은 지역 주민들의 삶의 애환과 기쁨을 노래로 풀어내는 한편, 정상급 트로트 가수들의 화려한 무대로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안방극장에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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