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TOP7과 다시 만나는 특별 무대
가수 홍지윤과 빈예서가 일본 오사카에서 열리는 ‘현역가왕-가희’ 첫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두 사람은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해 일본 TOP7과 다시 만나며 한일 음악 교류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현역가왕-가희’ 제작위원회에 따르면 홍지윤과 빈예서는 오는 8월 2일 일본 오사카 산케이홀 브리제에서 열리는 ‘현역가왕-가희’ 1st 콘서트 ‘더 퀸스(THE QUEENS)’에 출연한다.

사진 ‘현역가왕-가희’ 제작위원회
‘한일가왕전3’ 인연으로 성사
이번 출연은 ‘한일가왕전3’를 통해 맺은 인연이 이어지며 성사됐다. 홍지윤과 빈예서는 일본 TOP7의 초청을 받아 한국 대표 가수로 무대에 서게 됐다.
두 사람은 이번 공연에서 한국 정통 트롯의 매력을 일본 관객들에게 선보이며, 프로그램을 넘어 실제 공연 무대에서도 한일 음악 교류를 이어갈 전망이다.
일본 TOP7 첫 라이브 콘서트
‘현역가왕-가희’ 1st 콘서트는 일본 TOP7이 처음으로 함께하는 라이브 공연이다. 본 이노우에, 나탈리아 D, 시모키나 히나, 타에리, 나가이 마나미, 아라카와 카렌이 무대에 오르며, 특별 게스트 아이카도 함께한다.
일본 현지에서 선발된 출연진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첫 콘서트인 만큼 팬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홍지윤 “한일 문화 교류에 앞장서고 싶다”
홍지윤은 일본 TOP7 콘서트에 초대받아 기쁘다며, 한국과 일본 관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준비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이어 3대 가왕으로서 노래를 통해 한일 문화 교류에 힘을 보태고 싶다는 소감을 밝히며 이번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빈예서, 첫 일본 무대 도전
빈예서는 이번 공연을 통해 처음으로 일본 무대에 선다. 그는 설렘과 긴장감을 동시에 느끼고 있다며, 한국 정통 트롯의 매력을 일본 관객들에게 전하고 싶다는 각오를 밝혔다.
첫 해외 무대라는 점에서 빈예서가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도 주요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8월 2일 오사카서 2회 공연
‘현역가왕-가희’ 1st 콘서트 ‘더 퀸스’는 오는 8월 2일 일본 오사카 산케이홀 브리제에서 열린다. 공연은 오후 2시와 오후 6시 30분 두 차례 진행된다.
티켓은 7월 7일부터 공식 예매처를 통해 판매된다. 홍지윤과 빈예서가 일본 TOP7과 함께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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