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이 휴식 후 복귀하자마자 맹활약을 펼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3루타를 포함한 멀티히트로 타선에 활력을 불어넣었고, 다저스는 파헤스의 3홈런을 앞세워 휴스턴을 12-2로 대파하며 전날의 패배를 설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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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스노우의 갑작스러운 부상 이탈에도 불펜진의 완벽한 호투가 빛났다.
김혜성, 3루타 포함 멀티히트…타선에 활력 불어넣어
김혜성은 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다이킨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 5타수 2안타 1득점으로 맹활약했다.
2회와 4회 삼진으로 물러났지만, 5회 중전 안타로 출루하며 공격의 물꼬를 텄다. 특히 7회에는 좌익수 방면 3루타를 터뜨리며 팀 득점에 기여, 시즌 타율을 0.314까지 끌어올렸다.
“타구 속도 98.4마일, 비거리 349피트, 발사각 26도가 기록 된 호쾌한 타구였다.”
파헤스, 3홈런 폭발…다저스, 14안타 12득점 대승
다저스 타선은 이날 14안타 12득점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공격력을 과시했다. 특히 앤디 파헤스는 3회, 5회, 9회 홈런을 쏘아 올리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이는 파헤스의 개인 통산 첫 한 경기 3홈런 기록이다. 오타니 쇼헤이 역시 4타수 2안타 1타점 1볼넷 2득점으로 활약하며 타격감을 끌어올렸다.
카일 터커와 달튼 러싱 또한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팀 공격에 힘을 보탰다.
글래스노우 조기 강판…불펜진, 무실점 릴레이 호투
선발 투수 타일러 글래스노우가 1이닝 만에 부상으로 강판되는 악재가 발생했지만, 다저스 불펜진은 잭 드레이어(2이닝), 엔리케 에르난데스(2이닝), 카일 허트(1이닝), 블레이크 트레이넨(1이닝), 태너 스캇(1이닝), 브록 스튜어트(1이닝)가 이어 던지며 무실점 릴레이를 펼쳐 팀 승리를 지켜냈다.
| 구분 | 내용 |
|---|---|
| 핵심 | 김혜성 멀티히트, 파헤스 3홈런 앞세운 다저스, 휴스턴에 대승 |
| 인물 | 김혜성, 앤디 파헤스, 타일러 글래스노우, 오타니 쇼헤이 |
| 날짜 | 2026년 5월 7일 (한국시간) |
김혜성의 활약과 다저스 타선의 폭발, 그리고 불펜진의 완벽한 호투가 어우러진 경기였다.
팬들은 김혜성의 꾸준한 활약에 찬사를 보내며 앞으로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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