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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호 ‘군체’, 칸 영화제 초청! 개봉 전 124개국 선판매 쾌거

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군체’가 개봉 전부터 전 세계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이트 스크리닝 부문 초청 소식과 더불어, 북미를 포함한 124개국에 선판매되는 쾌거를 이루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사진출처 쇼박스

과연 ‘부산행’을 잇는 또 하나의 흥행작이 탄생할 수 있을지 영화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군체’,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이트 스크리닝 초청

영화 ‘군체’가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이트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칸 국제영화제를 통해 전 세계 영화 팬들에게 첫 선을 보일 예정이며, 5월 21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부산행’으로 이미 칸 영화제에 초청받았던 연상호 감독이 다시 한번 세계적인 영화 축제에서 어떤 반응을 얻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개봉 전 124개국 선판매, ‘부산행’ 감독 효과?

배급사 쇼박스는 영화 ‘군체’가 북미를 포함하여 총 124개국에 선판매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개봉 전부터 연상호 감독의 전작들이 쌓아온 명성이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됩니다.

특히 ‘부산행’을 통해 입증된 연상호 감독의 완성도 높은 연출력이 해외 바이어들에게 높은 신뢰를 얻은 것으로 보입니다.

‘군체’, 어떤 영화?

영화 ‘군체’는 정체불명의 바이러스로 봉쇄된 건물 내부에서 진화하는 감염자들과 맞서는 생존자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극한의 상황 속에서 벌어지는 인간 군상의 모습과 숨 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연상호 감독 특유의 연출 스타일과 사회 비판적인 메시지가 어떻게 녹아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인간을 다음 단계로 도약시키는 거야”

구분내용
핵심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 칸 영화제 초청 및 124개국 선판매
인물연상호
날짜2026년 5월 21일 (개봉 예정)

‘부산행’을 잇는 K-좀비 영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 수 있을지, ‘군체’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과연 이 영화가 국내외 관객들에게 어떤 평가를 받게 될지 함께 지켜보며, 여러분의 감상평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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