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냉장고를 부탁해’가 에스파 카리나의 냉장고를 활용한 특별한 15분 요리 대결을 선보인다.
12일 방송에서는 김풍과 박은영의 맞대결부터 최현석·김선엽, 손종원·우도희 팀의 치열한 팀전까지 다채로운 승부가 펼쳐진다.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vs 박은영, 또 만났다
첫 번째 대결 주제는 카리나를 만화 속 주인공으로 만들어줄 요리다.
웹툰 작가 김풍은 주제를 듣자마자 강한 자신감을 드러낸다. 카리나 역시 과거 화제를 모았던 김풍의 독특한 요리를 언급하며 새로운 역작을 기대한다고 전한다.
반면 박은영은 김풍과의 6차례 맞대결에서 모두 승리한 전적을 앞세워 또 한 번의 승리를 자신한다.
김풍, 카리나 형상화 요리 도전
김풍은 카리나를 본뜬 요리를 만들겠다고 선언하며 승부수를 던진다.
하지만 조리 과정에서 예상하기 어려운 비주얼이 등장하면서 현장은 술렁인다. 김풍이 이번에는 박은영을 꺾고 6전 전패의 징크스를 끊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냉부’ 최초 오른팔 셰프 팀전
두 번째 대결에서는 최현석·김선엽 팀과 손종원·우도희 팀이 맞붙는다.
최현석·김선엽 팀은 오랜 시간 다져온 호흡을 바탕으로 자연스러운 팀워크를 보여주고, 손종원·우도희 팀은 15분을 30초 단위로 나눈 세밀한 계획으로 승부에 나선다.
서로 다른 스타일의 두 팀이 어떤 완성도 높은 요리를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카리나 “작품을 보는 것 같았다”
대결을 지켜본 카리나는 완성된 요리에 감탄하며 “마치 작품을 보는 것 같았다”고 평가한다.
치열한 고민 끝에 카리나가 최종 선택한 요리가 무엇일지도 이날 방송의 핵심 관전 포인트다.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12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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