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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 빅나티·스윙스 디스전에 작심 발언! “누구나 불만은 있다”

노엘, 빅나티·스윙스 디스전에 작심 발언! “누구나 불만은 있다”

래퍼 노엘(장용준)이 빅나티(서동현)와 스윙스 간의 갈등에 대해 입을 열었다. 최근 빅나티가 스윙스를 겨냥한 디스곡을 발표하며 논란이 거세진 가운데, 노엘은 자신의 생각을 밝히며 상황을 진정시키고자 나섰다.

노엘, 빅나티-스윙스 갈등에 대한 심경 고백

노엘은 17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장문의 글을 게시했다. 그는 “어차피 시간 지나면 기억도 못 하는 값어치 없는 도파민이나 채우려는 분들을 위해서 한마디만 하겠다”라며 글을 시작했다.

노엘은 스윙스가 수장으로 있는 인디고뮤직과 2023년 재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그는 연예인 표준 계약서를 언급하며 “회사가 ‘평생’ 정산해 준다는 건 우리 회사가 굉장히 특이한 케이스이고 보통은 계약 종료 후 2~3년이 대부분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 정산이 음원수익에서 발생되는 돈을 분배해서 회사가 우리에게 주는 것이고 당연한 일이 아님에 스윙스 형에게 항상 감사하다”며 스윙스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빅나티 디스곡, 스윙스 폭행 의혹-수익 분배 문제 제기

이번 논란은 빅나티가 지난 16일 공개한 디스곡 ‘인더스트리 노우'(INDUSTRY KNOWS)에서 시작됐다. 해당 곡에는 스윙스에 대한 폭행 의혹과 수익 분배 문제 등 폭로성 가사가 담겨 있어 파장이 일었다.

이에 스윙스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노래를 발매하면 회사가 인접권을 보유하고, 발생하는 수익을 아티스트와 나누는 구조다.

계약 종료 후에도 회사가 수익을 가져가는 것이 일반적인 방식이다”라고 해명했다. 또한 그는 “빅나티는 내가 먼저 쳤다고 주장하는데 먼저 친 쪽은 빅나티다. CCTV도 있다”며 디스곡 내용에 대해 반박했다.

노엘, 스윙스 옹호하며 갈등 중재 시도

노엘은 “사소한 불만은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다. 스윙스뿐만 아니라 계약 종료 이후에도 나간 사람들조차 내게 음악을 시작하게 해준 은인들이자 동료다”라며 스윙스를 옹호했다.

그는 “소위 연예인이라는 이유만으로 회사의 운영 방침 혹은 개인적인 인간관계를 상세히 밝히며 사람들에게 해명해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다”며 답답함을 토로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노엘은 “모두 싸우지 않았으면 한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이게 최선이다”라며 갈등이 원만하게 해결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구분내용
핵심노엘, 빅나티-스윙스 갈등에 “누구나 불만은 있을 수 있다” 발언
인물노엘, 빅나티, 스윙스

노엘의 이번 발언이 빅나티와 스윙스의 갈등을 봉합하는 데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팬들은 이번 사건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쏟아내며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다. 여러분은 이번 논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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